혼자살아도..
여자형제들 있고
나이드신 어머니라도 챙겨주는 경우는 그래도 고독사는
안하지 않나요?
혼자살아도..
여자형제들 있고
나이드신 어머니라도 챙겨주는 경우는 그래도 고독사는
안하지 않나요?
나이 들어 혼자된 남자는 아무 쓸모도 없어요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
대부분 남자들이 지 손으로 냉장고안에 있는 식탁위에 차려져 있는
음식 뚜껑이나 랩 씌어진 거 여는것조차 안하니까 문제
제 지인의 돌싱 오빠는 여동생이나 형수가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준 반찬 꺼내기 싫어서 햇반 데워 들고 냉장고 문 열어 둔채로 그대로 반찬통 아무꺼나 뚜껑 열어 먹고 그대로 냉장고 문 닫아버린다네요
안그런 남자들도 있죠..비율상 그렇다는거고.
제 남편은 혼자살아도 밑반찬 해서 삼시세끼 다 챙겨 먹을 남자.
사는 아내가 정말 속터지게 살았었겠네요
왜 첫댓글은 저모양이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뇨.. 82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 그 옛날 그 회원 그대로들일텐데 그분들이 나이들면서 저리 변해가고 있다는건가요?
아니 어떻게 사람에게 걸어 다니는 똥싸개라는 표현을 할 수가 있죠?? 아이고 참.......
사람은 힘없는 노인도 그렇게 표현할거에요.
첫댓은 인간이 수단에 불과한거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니...
역시 그짝 답네요.
왜 그런 거에요?
표현이 참 저질스럽네요ㅠ
제가 예전에 스물인가.. 게임유저일 때 보고 충격받은 표현이네요..
a유저가 인터넷 게시판에서 b 유저한테
"너는 그냥 똥싸는 기계" 라고 했거든요.
아무리 싫어도 차라리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감정은 흔히 봤어도
남을 똥싸는 기계라고 희화화 하는 표현은 첨봐서 충격이었음.
(패드립 첨 당하면 충격받듯이)
이건 번외지만, 시간흘러서 그 a유저 페북가보니 자살했더라구요.
저랑 동갑이었던지라 충격이었네요.
워낙 사는 게 힘드니까 남 욕할때 그런 표현도 나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여튼 싫어하는 대상에게 화가 너무 이상하게 치밀땐 자기를 돌아보는 게 좋음
첫째댓글님을 공격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늘 하는 생각임..
첫댓 악플은 충격적이긴 하네요ㅠ
첫댓은 입으로 똥을 싸네요.
첫댓은 무시하고요
원글에 대한 댓을 쓰자면
그럼요
그리고 여자 가족 없어도 혼자 잘 사는 남자들도 많아요
하지만 삶을 어떤 이유로 포기한다면 가족이 있어도 힘들겠지요. 우울증도 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