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47 보스턴 보고 왔어요

국뽕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3-09-27 22:56:57

문화의날 조건반사로 영화검색하다가 임시완!!!이라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예매했어요.

그냥 임시완 달리는 것만 보면 됩니다..

내가 영화보다 박수를 치다니..

 

IP : 218.50.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
    '23.9.27 11:10 PM (210.96.xxx.10)

    재미있나요?

  • 2. 영통
    '23.9.27 11:13 PM (61.43.xxx.70)

    보고 왔어요. 초반 좀 루스하지만 감동적이었어요.
    우리나라는 국민이 훌륭해요.

  • 3. 별로재미는없는데
    '23.9.27 11:18 PM (218.50.xxx.164)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두손모아 입에 대고 조마조마..
    영화관 나오면서는 다들 남승룡 서윤복 폭풍검색 ㅎ

  • 4. ..
    '23.9.27 11:28 PM (112.212.xxx.198)

    저도 오늘 조조로 봤어요
    대충 알았던 얘기인데
    또 몰랐던 스토리를 알게 돼서
    더 감동적 이었어요
    임시완 연기 진짜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천박사 퇴마연구소까지 보고 왔네요
    제가 스트레스를 영화로 풀어서요 ㅋㅋ

  • 5. ..
    '23.9.27 11:34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임시완 굿~ 연기 잘하네요
    달리기만 보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무겁지도 않아요

  • 6. ..
    '23.9.27 11:45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재미있었어요
    애들하고 같이 보기에도 좋구요

  • 7. 사전지식
    '23.9.28 7:36 AM (218.50.xxx.164) - 삭제된댓글

    하나도 없이 보러간거라 손기정선수 월계수도 흥미로웠고요.
    금메달 후의 삶도 첨 알았어요.
    찾아보니 서윤복선수 키가 160이더라고요 좋은학교 나온 왜소한 체격 맞춤캐스팅!!
    아참 마라소너들이 다들 90 넘겨 사셨네요@@@

  • 8. 영화사전지식
    '23.9.28 10:15 AM (218.50.xxx.164)

    하나도 없이 보러간거라 손기정선수 일장기 지운 사건을 월계수로 각색한 것도 흥미로웠고요 일장기 사건 뒤로 손기정선수의 삶이 마라톤과 멀어진 것도 첨 알았어요.
    찾아보니 서윤복선수 키가 160이더라고요 좋은학교 나온 왜소한 체격 맞춤캐스팅!!
    아참 마라소너들이 다들 90 넘겨 사셨네요@@@

  • 9. 꼬꼬무
    '23.9.28 10:46 AM (1.236.xxx.71)

    얼마전 꼬꼬무 재방에서 봤던 서윤복 선수 이야기인가봐요. 너무 강동적이고 흥미롭던데. 보고싶네요.

  • 10. ....
    '23.9.29 1:16 PM (118.216.xxx.178)

    임시완팬이라 기대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48 아너 2 드라마 2026/02/17 1,005
1796147 공중파는 볼게 너무 없네요 6 .. 2026/02/17 2,207
1796146 전원주 할머니 보면 며느리랑 사이 좋아요 17 전원주 2026/02/17 4,090
1796145 그럼 앞으로 로봇공학과만 8 ㄱㄴ 2026/02/17 1,649
1796144 친척들 명절인사 얼마나 하세요? 5 .. 2026/02/17 1,164
1796143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3 몽땅쥬스 2026/02/17 1,332
1796142 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5 2026/02/17 3,536
1796141 소변이 살짝 붉은데.. 12 .. 2026/02/17 2,547
1796140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026/02/17 1,483
1796139 거실쇼파뒤에 붙박이장 하려면 업체를 어디서 불러야 하나요? 수납 2026/02/17 295
1796138 친정가면 답답 9 토토토 2026/02/17 3,274
1796137 인간관계에서… 7 .. 2026/02/17 2,718
1796136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026/02/17 2,026
1796135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31 한겨레 2026/02/17 1,134
1796134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10 dd 2026/02/17 3,697
1796133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21 미쳤어 2026/02/17 8,694
1796132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3 uㄱㄷ 2026/02/17 2,704
1796131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4 하하하 2026/02/17 2,580
1796130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4 이것들이 2026/02/17 1,590
1796129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9 집값 안정화.. 2026/02/17 2,204
1796128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13 ........ 2026/02/17 2,863
1796127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40 지나다 2026/02/17 3,183
1796126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8 .. 2026/02/17 2,148
1796125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28 ㅎㅎ 2026/02/17 5,635
1796124 살아보니 참 그래요. 36 @@ 2026/02/17 8,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