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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지옥 여자 무기력한건 두말하면 입 아프구요

... 조회수 : 6,131
작성일 : 2023-09-13 16:46:52

남편 말이에요 사이비에 빠지면 자식입에 밥 들어가는것도 안 보이나봐요

엄마가 밥 먹이는건 안 봐서 모르겠고(과자 주는건 봤네요)

어떻게 자르지도 않은 오이 소박이를 식판에 반찬이라고 줄까요

부창부수라고..부부가 똑같아요

IP : 221.150.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13 4:50 PM (124.49.xxx.81)

    https://www.youtube.com/watch?v=wfgmKvkxJiU''

    다른거 보다가 이거 보니 남편이 속터지네요

  • 2. ...
    '23.9.13 4:52 PM (222.101.xxx.253)

    그 남편분 육체노동한다고 안했나요? 그럼 애 밥은 당연히 집에 있는 엄마가 챙겨야죠
    사이비종교는 둘 다 빠졌던 것이니 어느 쪽 탓할 것 없고
    남편분 잘못은 아파트 전세금 빼서 투자하고 낡은 빌라로 이사하게 했다는 거

  • 3. ㅁㅁㅁ
    '23.9.13 4:55 PM (211.192.xxx.145)

    남편은 돈은 버는데 여자는요?

  • 4. 이래야
    '23.9.13 4:58 PM (110.70.xxx.170)

    82죠. 뭐든 남편욕 발사해야지

  • 5. 동감
    '23.9.13 5:03 PM (175.195.xxx.148)

    당연 전업인(하루 알바한다지만..)엄마 책임이 훯씬 더 크지만
    아빠도 가끔 밥 줄 수 있고 줄 땐 성의껏 주는 게 맞죠
    그렇다고 거창한 요리까진 아니래도ᆢ

  • 6. 아니
    '23.9.13 5:03 PM (125.179.xxx.254)

    일반인이고
    세상에 얼굴 드러내고 잘살아보겠다고 나왔는데
    너무 쉽게 욕하고 비난하는거 아닌가요

  • 7. 남편
    '23.9.13 5:09 PM (49.175.xxx.11) - 삭제된댓글

    전세금 빼서 투자한건 괜찮은건지... 에구.

  • 8. 아빠도
    '23.9.13 5:12 PM (175.223.xxx.29)

    가끔줄수 있죠. 전업도 가끔 돈벌어와야하고
    82쿡은 남자 탔으로 돌리고 싶은 사람 많은듯해요
    오전에도 영숙이 얘기하며 남자는 전부인 욕하면 찌질한놈이라고 전남편 욕하더만요
    그런 사람 치고 본인이 타인 배려하는 사람 없다 봐요

  • 9. 투자사기도
    '23.9.13 5:19 PM (116.41.xxx.141)

    4억인가 걸렸다잖아요
    전세빼서 저 조그만 집으로 옮기고

    저리 지 주체없이 팔랑귀인 사람을 믿고사는것도
    힘들죠
    여자분은 병만아님 배달과소비 반찬챙기기 이런거
    잘할거같아요 말솜씨 인지력 판단력은 다 똑똑하던데요뭐

    마눌 일하러 간날은 계란프라이하나라도 챙겨먹일수는 있죠 일도 맨날 있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아예 생각이 딴데 가있는듯
    돈문제 종교문제 과소비 등등으로

  • 10.
    '23.9.13 5:31 PM (218.155.xxx.211)

    와아~ 저 프로를 다 보고도 부부가 똑같다고 욕하나요?
    남편 몸쓰는 일 하잖아요.
    물론 계란 후라이. 햇반이라도 해서 먹이면 돟겠지만
    저 여자는 저 거 못고쳐요.

  • 11. 멀쩡
    '23.9.13 5:34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겉으론 멀쩡하고 말도 똑부러지는데 저러고 사는 게 더 기막혔어요. 얼굴도 반들반들하고 가꾸는 느낌이 나고요. 병탓만은 아니지요.

  • 12. 할 거 같아요
    '23.9.13 5:39 PM (121.162.xxx.174)

    는 의미 없는 가정이에요
    중요한 건 아비가 가끔 챙겨준다 가 아니라
    병이 그렇게 깊다면 아이와 분리해서 치료받게 하고 아이를 돌봐야죠
    기승전우울증 시대.

  • 13. 카라멜
    '23.9.13 6:23 PM (220.65.xxx.221)

    와이프 문제인건 당연한거고요 남편도 별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와이프 문제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니까 크게 보이지만 남편은 투자한다고 전세금을 4억을 빼고 (어이없어요 ) 집이 그렇게 복잡하면 본인이 조금 큰 것만 정리해도 훨씬 나을거에요 아이 밥도 문세윤이 그러잖아요 즉석밥이나 계란후라이라도 해줄수 있지 않느냐고 종교문제는 당연히 문제고요

  • 14. 궁금이
    '23.9.13 6:53 PM (211.49.xxx.209)

    엄마가 정상 아니면 아빠라도 애한테 신경써야죠. 남도 아니고 자기 자식인데 잘 먹여야 키도 클텐데 김치쪼가리에 딱딱한 밥을 주니 애가 너무 불쌍해요.

  • 15. ...
    '23.9.13 6:59 PM (221.162.xxx.205)

    맞벌이하는 집은 엄마가 아무리 힘들게 일하고 와도 애밥은 챙겨줘요
    아빠는 왜 못해요?
    패널도 그랬잖아요
    햇반이라도 사서 계란후라이하나 해주는게 어렵냐고
    엄마가 부재중이라 아빠가 밥챙겨주는 상황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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