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연락안해요 제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은 빌려줬는데 이번에는 액수가 컸어요 저희도 쓸 일이 있었고 남편이 안된다고 하는데 남편돈을 빌려줄수가 없었어요 그랬더니 남동생과 올케가 섭섭하다고 큰소리를 내네요 빌려줄수 있음 빌려주는 거고 안되면 안된다고 할 수있는 거잖아요 급하면 대출을 받던가 대책을 세워 놓고 일을 처리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남동생뿐만 아니라 그누구에게도 한번도 돈 빌려달라고 한적이 없어요 내 경제력 범위 내에서 할 일이죠 빌려달라고 할수 는 있는데 못빌려주는게 죄인가보네요 왜 본인들 부모님들에게도 말 못할 금액을 누나 부부에게 바라는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너무 OK 했나봐요
남동생이 연락 없다가 돈빌려달라고 할때만 연락해요
1. ...
'23.9.13 2:51 PM (118.37.xxx.213)빌려 준 돈은 다 받기는 했나요?
섭섭한 소리 하던 말든 이제 알았으니 이젠 딱 끊으세요.!2. ....
'23.9.13 2:52 PM (222.236.xxx.19)저도 남동생이 있지만 원글님 남동생 같은 남동생한테는 돈 안빌러줄듯 싶네요.. 무슨 평상시에는 연락도 없으면 돈 필요할때마다 연락을 해요.?? 저라면 이런이야기 할듯 싶네요 ...
여기에 글쓸게 아니라.. 그냥 원글님 마음속에 이야기를 하세요. 섭섭하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가만히 있으세요.??? 솔직히 인터넷에 글쓰는건 속풀이 밖에는 안되고 .. 원글님 마음속에 이야기를 남동생한테도 해야 될듯 싶어요.. ㅠㅠ3. zzz
'23.9.13 2:52 PM (119.70.xxx.175)미친 년놈들이네..-.-
4. 돈맡겨놨냐?
'23.9.13 2:52 PM (175.120.xxx.173)누나와 매형이 더 섭섭해야하는건데요?
5. zzzz
'23.9.13 2:52 PM (220.118.xxx.69)쪽팔려서 남편한테는
말못할듯한데 된다고하면
남편돈 빌려줄 생각이였어요?6. 무슨
'23.9.13 2: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맡겨둔 거 받아가는 것도 아니고
뭐가 서운한가요?
설령 내가 돈 쌓아두고 있어도 빌려주기 싫으면 거절할 수 있는거죠. 연락도 안하고 살면서 뭘 그렇게 바랄까요?
정말 남동생도 참...7. ..
'23.9.13 3:00 PM (175.223.xxx.61)얼마나 그동안 호구 였음 그러겠어요
8. ker
'23.9.13 3:00 PM (114.204.xxx.203)저도요
20년 쭉 빌려주다가 이번엔 거절했더니
엄마랑 둘이 저보고 사는게 어렵냐고 ㅋㅋㅋ
그래 남편도 곧 퇴직인데 다 끊고 나부터 살아야겠더라고요
님도 이번 기회에 잘라내요
남의돈 쉽게 보고 서운하다 하는건
개차반 입니다9. 흠..
'23.9.13 3:12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네 지금까지 너무 OK하신듯.
이번 기회에 앞으로 돈 얘긴 차단하세요.10. 저도요.
'23.9.13 3:13 PM (119.203.xxx.70)저도 돈 필요할때만 연락 오네요.
근데 제 동생은 더 영악한게 거의 미안하다고 죽는 소리를 해요.
그렇게 이젠 단호하게 안하려고 하는데.. 차라리 님 동생처럼 난리치면 오히려 더 단칼에
끊어 낼 거 같아요.11. ㄴㄷ
'23.9.13 3:17 PM (211.112.xxx.130)미친 ㄴㄴ들이네요. 하나라도 제정신이어야 상종을 하죠. 저런것들은 이제껏 도와준것도 다 당연하다 생각하고 원망만 늘어놓습니다.
그 돈 안꿔주면 지들이 님 손절 할거에요.
다시 돈 꿔주면 님 바보12. 그래서
'23.9.13 3:24 PM (39.122.xxx.3)오빠가 그래서 몇백 마지막 빌려주고 연락 끊었어요
결국 안갚더라구요13. 허허
'23.9.13 3:26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어처구니 없고 화나시겠지만, 글쓴이님 자신을 요구하면 입금 대상으로 여겨지게 스스로 만든 인애이블러래요.
심리적으로 그렇다는군요.14. ...
'23.9.13 3:32 PM (122.37.xxx.59)그동안 빌려준게 잘못이죠
빌려줘버릇하니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거고15. ker
'23.9.13 3:38 PM (114.204.xxx.203)돈 거래 다 그렇게 끝나요
16. ᆢ
'23.9.13 3:41 PM (1.237.xxx.62)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은 빌려주다 안빌려줌 난리치고 막말하고 더 괴롭히더라구요
17. 죄송한데
'23.9.13 5:08 PM (121.162.xxx.174)몇일 전 올라온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의 전형이네요
그 돈 다 받기는 받으셨어요?
또 섭섭하다 소리 나올때 없는 돈 안 훔쳐다 줘서 서운한 거냐 한마디 물어보셨죠?
안 해(이 경우 빌려주는)주면 죄냐 묻는 거
사실 마음 바닥엔 그런가 하는 거 아닌지.
시누부부가 저러면 남편놈 한대 치라 소리 줄줄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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