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거실에 있는 강아지를 향해 모기 스프레이를 뿌리는 거예요
모기도 별로 없어서 모기향도 안 켜놓고
모기스프레이라는 건 뿌려도 허공에서 뿌리는 건데
강아지를 향해서요
전에 강아지한테 대파를 먹였는데
다행히 강아지가 그걸 토해서 별 일은 없었는데
그것도 이상하고요
아, 강아지를 싫어하진 않고
강아지도 말썽 안 부리고 그냥 조용조용 지내서 강아지한테 악감정 생길 일은 없어요
엄마가 갑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거실에 있는 강아지를 향해 모기 스프레이를 뿌리는 거예요
모기도 별로 없어서 모기향도 안 켜놓고
모기스프레이라는 건 뿌려도 허공에서 뿌리는 건데
강아지를 향해서요
전에 강아지한테 대파를 먹였는데
다행히 강아지가 그걸 토해서 별 일은 없었는데
그것도 이상하고요
아, 강아지를 싫어하진 않고
강아지도 말썽 안 부리고 그냥 조용조용 지내서 강아지한테 악감정 생길 일은 없어요
어서 병원으로 ...
검사 받으시고 약도 드시게하세요
그러다 강쥐 끓는물에 넣을 수도 있어요
절대 강쥐랑 엄마 둘이 두지 마세요
검사하세요
왜 강아지한테만 그러실까요?
치매시라면 걱정되네요.
강아지한테 적대감을 가지신건지 검사해보세요.
어떤 분은 수족관의 물고기를 갑자기 보기싫다고 퍼다 버리셔서 가족들이 놀랐지만 차마 치매의심을 못했는데 자꾸 이상행동을 하시더니 결국 초기 치매 판정을 받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