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친의 일본 사랑이 윤 대통령 일본관에 영향"...백악관 색다른 평가

토착왜구NO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23-08-17 16:51:05

미라 랩 후퍼 NSC 인도태평양전략국장은 “윤 대통령은 최근 광복절 기념사에서 한일을 근본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연설은 놀라웠다”며 “이는 일본과 역사적 긴장이 고조됐던 과거와는 대조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후퍼 국장은 특히 윤기중 명예교수의 별세 사실을 언급하면서 “고인은 1967년 교환학생으로 일본을 방문해 일본 및 일본 국민들과 사랑에 빠졌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한국과 일본은 공존해야 한다고 믿게 됐다”라고 했다. 이 같은 부친의 경험이 윤 대통령의 교육과 세계관 등에 영향을 줬고, 한일관계 개선에 나서도록 했을 것이라는 해석도 곁들였다.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712440001674?did=DA

 

매일매일 뉴스 보면 황당하고 괴롭네요..

언제까지 이걸 참고 지켜봐야 할까요... 

IP : 175.196.xxx.9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8.17 4:53 PM (203.251.xxx.119)

    구한말 윤덕영
    지금 윤석열

  • 2. 토착왜구NO
    '23.8.17 4:54 PM (175.196.xxx.92)

    한미일 정상, 캠프 데이비드 '원칙'과 '정신' 채택… 오염수 논의 안 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715010005074

    하....매일 갱신하네요. 진짜 최악입니다.

  • 3.
    '23.8.17 5:04 PM (121.162.xxx.174)

    저런 말 하냐고 욕 좀 해보시지.
    강약약강이니 욕하면서 이럴땐 조용해요

  • 4. 콩콩팥팥
    '23.8.17 5:05 PM (39.7.xxx.113)

    매국노가 매국노를 낳는 거

  • 5. 에혀
    '23.8.17 5:07 PM (182.216.xxx.172)

    미쿡놈들 입장에선 신나겠어요
    모지리 잡아다 놓고
    일본 앞세우고
    우크라이나 때문에 골치 아플텐데
    짐 모지리 어깨에 지워 보내기 쉬워지니
    얼마나 좋을까요?

  • 6. ㅡㅡ
    '23.8.17 5:08 PM (211.55.xxx.180)

    일본국민과 사랑에 빠졌다?
    윤석열 어머니. 일본 사람인가요

  • 7. 우크라이나
    '23.8.17 5:0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우크라이나 짐 지우고
    그담엔 중국 대만 문제에 끼워서 또 짐 지우려 할테고
    머저리 새퀴
    그냥 국으로 조용히 술이나 퍼먹고 살지

  • 8. 대선때 윤 왈
    '23.8.17 5:13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후쿠시마 원전 터진적없다.

  • 9. ….
    '23.8.17 5:16 PM (218.55.xxx.242)

    외할머니가 일본인일거라는 말이 있죠

  • 10.
    '23.8.17 5:27 PM (112.150.xxx.181)

    미국입장에서도
    누군가가 너무 쉽게 넘어왔나보죠?
    평가하기가 뭐하니 저렇게 말하는거죠

  • 11. 토착왜구NO
    '23.8.17 5:37 PM (175.196.xxx.92)

    아주 나라를 갖다바치려고 작정을 한거 같아요.

    선친이 일본에 사랑에 빠졌고,, 그런 선친의 가치관에 윤석열이 영향을 받았다고 백악관에서 그렇게 평가를 하니,,,

    이참에 다 해먹으려고 하나 봅니다.

    미국에 칭찬받으려고 가는 유치원생 같다고 표현한 중국... 씁쓸하지만 정확한 표현인 것 같네요. ㅠㅠ

  • 12.
    '23.8.17 5:40 PM (211.206.xxx.180)

    일본사랑 거창하게도 표현하네.
    당시엔 그냥 친일매국이지.

  • 13. 토착왜구NO
    '23.8.17 5:47 PM (175.196.xxx.92)

    한국 정부와 여당이 일본 측에 후쿠시마 오염수 조기 방류를 비공식적으로 요구했다는 日아사히 신문 보도

    https://v.daum.net/v/20230817131503767

    기사 마지막 부분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저지를 위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에 대한 일본 네티즌 반응좀 보세요.
    국민의 힘 관계자들이 댓글 단 것처럼 느껴질 정도에요..

  • 14. 어머니도
    '23.8.17 8:29 PM (211.234.xxx.108)

    연구해보시길
    어머니는 살아계셔도 청와대도 안오시고 있네요

  • 15. ㄱㄴ
    '23.8.18 8:34 AM (124.216.xxx.136)

    그니까요 기자들 뭐하나 몰라 모친 기사한번 올라온적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245 유방에 혹은 누구나 갖고 있는건가요? 19 2024/07/08 4,064
1589244 인테리어 주로 어디에서 아이디어 얻으세요.??? 8 ..... .. 2024/07/08 1,548
1589243 가수 이예린 궁금하네요 2 현소 2024/07/08 2,429
1589242 사용 법 2 어려워요 2024/07/08 656
1589241 고1 수학 3~4등급도 열심히하면 1~2등급 될까요? 18 하하하 2024/07/08 2,890
1589240 부산대 분위기는 어떤가요? 38 학부모 2024/07/08 5,247
1589239 강아지는 참 이쁘게 생긴 것 같아요 13 ㅇㅇ 2024/07/08 2,703
1589238 늘어져 자는 아이 어쩔까요? 2 우째 2024/07/08 1,300
1589237 넷플릭스에 퀴즈 있는 거 아세요? 1 Zz 2024/07/08 2,036
1589236 전세계약할때 2 전세 2024/07/08 925
1589235 조심해야 할 이상한 사람 특징 11 ... 2024/07/08 7,410
1589234 대출이자보다 월세가 더저렴한데.. 3 ... 2024/07/08 2,160
1589233 명리학 사주 책 소무승 선생님 책 어떤가요? 4 명리학 2024/07/08 1,449
1589232 짝사랑에 마음 아파하는 심리적 기저 12 심리 2024/07/08 2,691
1589231 아이폰 사려니 삼성페이때문에 5 고민중입니다.. 2024/07/08 1,661
1589230 여전히 적응못하고 있어요 2 1년전 2024/07/08 1,128
1589229 고터몰 득템 8 2024/07/08 3,972
1589228 탤런트 이창훈은 한때 인기많았죠? 23 ㅇㅊㅎ 2024/07/08 4,429
1589227 잠실롯데 지하1층 식품관?에서 어르신 선물로 적당한게 있을까요... 3 선물 추천 2024/07/08 1,701
1589226 서진이네 고민시 너무 예쁘네요 30 ... 2024/07/08 8,025
1589225 발이 안크면 키도 안크나요? 24 Trifjd.. 2024/07/08 3,165
1589224 결혼은 희생이다 24 2024/07/08 4,121
1589223 카이스트 교수 논란이라네요 13 ㅡㅡ 2024/07/08 8,071
1589222 애들 식사후 뒷처리 13 푸른하늘 2024/07/08 3,277
1589221 무릎아픈 50대후반 11 무릎이..... 2024/07/08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