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일까요?
진짜 아무런 감정적 동요도 없고
타격이 없네요 ㅎㅎ
이걸 왜일까요?
진짜 아무런 감정적 동요도 없고
타격이 없네요 ㅎㅎ
손해 볼게 없거나 아쉬운게 없어서요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그래요.
나도 너 싫어~ㅋ
나를 싫어하거나 말거나
이재용이 나를 싫어한들 나한테만 삼성제품 안팔것도 아니고 나도 관심없고 싫으면 안사면 되고 나한테 아무 일도 안일어나죠.
하시는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으니 마음에 안 남아요.
결혼초반에 아들이 너무 자랑스러운 나머지 저한테 말실수 좀 하시고, 첫아이 낳았을 때도 좀 힘들게 했어요.
그러고나니 시어머니를 그냥 놓았다고 해야하나, 저 사람은 내 인생에 의미있는 사람이 될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니 이제와서 아무리 잘해주신들 아무 의미도 영향도 없어요
시댁전체가 싫어해도 아무렇지않죠 뭐
시어머니가 싫어하는 것은 타격이 없는데 금전관계가 얽히면 문제가 되는 거죠.
시댁에 남편이 엄청난 지원을 해서 가정이 늘 힘들고 쪼달리는데 시어머니가 싫은 내색
팍팍 주니 그 화가 나는겁니다.
확 놔버리니 그러든가 말든가
신경 안씁니다
나도 그쪽 싫긴 마찬가지고
서로 싫어하니 자주 안보고 살아 깔끔하고요
나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부터는
아무 생각이 없어졌어요
나도 너 싫어,,,,ㅋㅋㅋㅋㅋ222222222222222222222
저는 아버님이 절 많이 못마땅해했는데
어떤날은 소리도 치고, 상처주는 말도 많이 하고…
하여간 저는 그럴수록 좋았어요.
아버님이 그러면 그럴 수록
남편이 시댁을 안가요.
정말 착하셨던 어머니도 저에게 오지 말라고…
합리적인 아기씨도 가능함 아버님 만나지 말라고…
그래서 시댁 관련한 책임에서 거의 벗어났어요.
아버님은 점점 거품 물고 그럴수록 저는 멀어지고~
지금은 가끔 보는 아버님이 제 눈치 봐요.
돈이 없겠죠. 아쉬운게 없는데 무슨 타격 있겠어요
결혼25년만에 득도했어요. 그 전엔 시가에 잘 보이고 싶었고 잘하고 싶었고 제 험담을 못견뎌했는데 지금은 싫어하든 말든, 뒷담화하든 말든 신경 안쓰여요.
시모,시누 지긋지긋....왜 여태 그리 죽어 지냈는지...가진것도 없는 사람들한테..이제야 억울하네요
결혼25년만에 득도했어요. 그 전엔 시가에 잘 보이고 싶었고 잘하고 싶었고 제 험담을 못견뎌했는데 지금은 싫어하든 말든, 뒷담화하든 말든 신경 안쓰여요.
시모,시누 지긋지긋....왜 여태 그리 죽어 지냈는지...가진것도 없는 사람들한테..
이제 내가 시모 이기니까…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