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문화 생활도 하고 여행도 가고,
유럽은 처음이라 두렵고 떨리네요.
50되기전이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16일동안 딸과의 자유 여행..
물가 비싸다고 해서 이것저것 먹거리 챙겼는데, 잘 버티고 조심히 잘 다녀야 겠어요.
유럽 분위기 물씬 나는 영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맛 보기로 노팅힐 봤어요. 검색 해 보니 노팅힐은 못 가고 바스라는 지역 투어 가요.
딸과 애프터눈티 예약 했고요.
좋은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살벌한 것 못 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