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글 보니까 궁금해서요.
저는 100만원이면 좀 많지 않은가 싶은데,
다들 그 정도 쓰면...본인이 알바해서 보태지 않으면
일반 가정에서는 꽤 부담되는 금액 아닌가요?
보통 대학생들 자녀면 30대에 결혼한
부모들은 퇴직한 경우도 있을텐데.
저 아래 글 보니까 궁금해서요.
저는 100만원이면 좀 많지 않은가 싶은데,
다들 그 정도 쓰면...본인이 알바해서 보태지 않으면
일반 가정에서는 꽤 부담되는 금액 아닌가요?
보통 대학생들 자녀면 30대에 결혼한
부모들은 퇴직한 경우도 있을텐데.
40주고 본인이 좀 편한 알바해서 30쯤 벌어 써요
강남 가정에서 평균 내면 이백만원 나올 것이고
서민 가정에서 평균 내면 50만원 나올 것이고
둘 합해서 평균 내면 백만원 나올 것이고
평균이란 게 그렇죠.
저희는 40 주니 알바하더라구요
큰애는 60 줬어요 공부땜에 알바 못한다해서
딸이랑 아들 용돈 차이가 좀 있어요. 딸애는 교통비도 더 들고 여자애라 화장품이며 꾸미는 비용 생활용품살게 더 많고 아들은 용돈이 남으면 죄 술값으로 들어가서 딸은 80 아들은 40 줘요. 근데도 딸애는 부족하다고 과외하고 아들은 남더라구요. 둘다 서울에서 자취해요.
그럼 자취하는 애들은 월세에 관리비에 용돈까지 하면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통신비 포함 100
헉
월50 주면서 적게 주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서민 평균인가요? 알바하긴 하지만 그게 부족한줄은 몰랐어요 ;;;
다들 헉소리나더군요, 인스타 관련 행사가 보면 개념없이 돈지랄하는 애들 보면 등짝 스매싱
조카보니 50받고 주말 알바해서 30정도 버는듯요. 명절 및 간헐적으로 친척들로부터 소액이지만 용돈 조금씩 받고요
월 50이면 식비 차비. 주말에 친구라도 한번 만나려면..등등 50이 풍족하진 않죠
지하철 400원, 학식 1200~1500원 하던 시절 한달 용돈 20~30만원쯤이 보통이었던 것 같은데, 그 때도 용돈 15만원 받아 빠듯하다는 아이들도 있었고, 50만원 100만원씩 풍족한 애들도 있었죠.
지금 지하철 학식 물가가 둘 다 딱 세 배쯤이네요.
그렴 중산층 보통아이들이면 70~90은 받아야겠네요.
아들이고 친구를 그닥 만나지 않아서 그런가
50주는데 늘 남더라구요
성향에 따라 씀씀이가 제각각일거 같아요
50 주고 알바나 학교앞 하며 벌어썼어요
연년생 아들둘인데 50만원 주고 통신비 학교관련비용
비싼 겨울외투나 비싼물건 구입할땐 사줘요
학기중엔 공부땜에 알바 안하고 방학때 좀 빡세게 해서 여행가고 사고 싶은거 사고
성적 장학금 받아 장학금에서 얼마정도 현금으로 줘요
자취냐 기숙사냐 통학이냐에 따라 많이 다르지않나요
폰요금 교통비 점심값 이런 생활에 들어가는 돈 빼고
오롯이 용돈으로만 쓰이는 몫으로 50.
자취해요.
월세 공과금 빼고 용돈 70에 카드 따로 줘서
병원비나 장보는거 써요.
용돈만 100만원
사는게 다른데 비슷할수없죠
100만원이 아무렇치 않을수 있고
50도 버거울수있고요
딸은40주고 40은 알바
아들은 40주고 알바 안함.
줄 수 있는 만큼 주고 나머진 알아서 하는거죠
공부빡세게 해서 뭘 준비하면 더 줄 의향 있어요
딱 50 주고 본인이 알바~~~
학비는 대 줘요.
윗글 삭제가 안되네요. 딱 50이 아니고
30 주고 본인이 알바~~~
학비는 대 줘요.
이제 나가서 살게 됐는데 집에서 다니는게 그래도 싸게 먹히네요 ㅠ 집값만 해도 비싸네요 ㅠ
아들은 억울하겠네요..
조금차이가 아니라 2배차이인데..
60주는데 여친있어서 모자르는지 가끔 알바해서 놀러다니네요
통학생은 50 기숙사생은 70 줘요.
먹고 마시는 용이고 기타 다른 비용은 다 부모가 냅니다.
100주는데 지난달 모자르데서 20더 줬어요.
많이 놀아서 돈이 부족했데요. 기숙사 생활하고 돈 아끼는 편이었는데 남친 생겼고 그남친도 용돈 안받는다고 반반 쓰니 많이 쓰는거 같아요.
그냥 얼마간은 넉넉하게 주려구요.각 집마다 사정은 다른거고 아이도 다르니까요.
이번에 과탑으로 성적 장학금도 받고 국가 장학금도 받는데 모두 아이 통장으로 들어가요. 해외 여행도 가고 즐기라구요. 4년후 직업이 정해져있고 힘들거라 뭐든 넉넉하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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