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서이초 스쿨톡도 닫았네요.
대단하다..........
도대체 누가 있길래...
돌아가신 젊은쌤은 불쌍하기만 하고,
기득권에 또 이리 지워지면 어쩌나 속상하네요.
교장교감과 학부모들이 한패로 묻으려고 하는거 같네요
모두 공범. 추리소설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