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중간에 방학한 중딩 소고기 구워서 밥 주구요.
건표고 불린 것 썰어서 볶고 어묵 유통기한 임박해서 얼른 볶았어요. 몇가지 한건 없지만 힘들고 지금 맛 보니 맛도 그저 그렇네요. 더운데 힘만 뺐나 싶어요.
콩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중간에 방학한 중딩 소고기 구워서 밥 주구요.
건표고 불린 것 썰어서 볶고 어묵 유통기한 임박해서 얼른 볶았어요. 몇가지 한건 없지만 힘들고 지금 맛 보니 맛도 그저 그렇네요. 더운데 힘만 뺐나 싶어요.
더워서 그래요 저녁엔 맛날꺼에요
날이 너무 더워 원글님께서 입맛을 잃었나봐요 ㅜ
맛이없기가 더 힘든건데요
일단 볶은거 식거든 참기름 한술 넣고 조물조물 하세요
본디 그렇게 마무리하는거거든요
입맛이 없어서 2222
더운데 음식 만들었는데 맛없으면 힘빠지죠..
콩나물 자체가 맛있으면 대충 무쳐도 맛있는데 요즘 콩나물엔 참치액젓이 드가야...
어묵볶음도 굴소스 조금 드가야... 그러니까 원글님 탓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기운빠져서 그럴거예요
반찬은 맛있을거예요~^^~
입맛 돌아오게 새콤달콤 겨자소스로 만든 반찬 추천해요. 먹으니 입맛 돌더라구요.
오이맛살냉채나 콩나물겨자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