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성격인데 한번씩 화가나는데 삼세번하면 아주 안볼정도로 인간에게 실망하고 그동안 참고 해왔던게 허탈해지고 이혼도 고려하게되거든요
사과는 받았는데
이틀간은 순한양이되었는데 또 제가 잘해주거나하면 안될것같아서요
남편에겐 무심하고 쌀쌀맞게까진아니지만
최소한 다정하거나 살갑거나 친절하게는 안해야 남편이 긴장하고 잘해줄듯 같아요
이텐션 죽 유지하고싶은데 방법있나요
다정한성격인데 한번씩 화가나는데 삼세번하면 아주 안볼정도로 인간에게 실망하고 그동안 참고 해왔던게 허탈해지고 이혼도 고려하게되거든요
사과는 받았는데
이틀간은 순한양이되었는데 또 제가 잘해주거나하면 안될것같아서요
남편에겐 무심하고 쌀쌀맞게까진아니지만
최소한 다정하거나 살갑거나 친절하게는 안해야 남편이 긴장하고 잘해줄듯 같아요
이텐션 죽 유지하고싶은데 방법있나요
부부상담 해보세요
서로 소통 잘 안되고
나를 건드리는 말투나 행동
좀 더 생각하고 말하겠죠
소통은 문제없는데
잘대해주거나 하면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 아는것같아서
잘해주면 안될것같아서요
발작 버튼이 있을거예요. 남들은 아무렇지않게 지나갈 일이 분노발작의 트리거가 되는거죠. 일이 벌어지고 나면 사과하고 다신 안그러겠다 약속하지만 똑같은 일이 또 벌어지죠. 몇번 반복하다보면 사람에게 정이 떨어져요. 근데 그런 발작버튼은 자기보다 위인 사람에게는 작동하지 않아요. 그 생각을 하면,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더라도 화가 나더군요. 결국 내가 만만하니 저 지랄을 하는거구나 싶어요.
고양이에게 배우시면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