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지금 군대에 있습니다.
사고난 군인과 나이가 같습니다...
8월달 첫 휴가를 나옵니다.
아들은 정말 그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기사 읽으면서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퍼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세상을 떠난 초등학교선생님...
해병대 군인...
여행가다 버스에서 죽은 대학생친구들
아..
주님 이 어린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제 아들이 지금 군대에 있습니다.
사고난 군인과 나이가 같습니다...
8월달 첫 휴가를 나옵니다.
아들은 정말 그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기사 읽으면서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퍼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세상을 떠난 초등학교선생님...
해병대 군인...
여행가다 버스에서 죽은 대학생친구들
아..
주님 이 어린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살아있다는 게 죄스러울 정도로 먼저 세상을 떠난 그들에게 미안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빌고 싶어요.
억울하게 희생당한 젊은 동생들 하늘에서 평안하길..
그러게나 말입니다
그리고 수재나서 돌아가신 분들도 그렇고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다들 편안히 잠드시길 기도합니다
가여운 우리 국민들...
연이은 비극들에 진짜 참담합니다
너무너무 슬프고 가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