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또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3-07-20 11:05:24

몇년전 먹었을때 식감 등 별로라

 한동안 안먹었는데 다시 먹으니 좋아서 열개 넘게 주문했어요

전 달걀프라이 반숙이랑 같이 먹어요 

무려 프라이 세개 ㅎㅎ

근력운동때문에 단백질 잘 챙겨먹거든요 

곁들이는건 단호박찜

이렇게 먹으면 탄단지 맞춘 건강 한끼예요 

요즘 견과류 넣은 오버나이트오트밀과 함께 제 최애 아점이에요 

IP : 58.78.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0 11:11 A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저요...한동안 아침마다 먹었는데
    다시 먹어봐야겠어요.
    땡초 다져서 넣고 김가루 뿌려서 먹었어요

  • 2. 저 엄청
    '23.7.20 11:12 AM (121.175.xxx.200)

    좋아해요. 맥주만 끊으면 복근 생길텐데 끊을 생각없고요
    저녁 4시정도에 낫또에 김싸먹고(아무런 간장없이) 물 엄청 마시고 자면
    배에 복근생깁니다(운동복근 말고 말라서 생기는거요)

  • 3. ...
    '23.7.20 11:17 AM (124.62.xxx.75)

    저도 낫또 좋아해요. 낫또에 연겨자 조금 넣고 간장 조금 파 얇게 썰고 파는 기호에 따라 좀 많이 넣어도 괜찮구요 달걀 노른자나 메추리알 깨서 넣고 막 저어서 드세요. 김밥김 싸서 먹어도 맛 있어요.
    식감이 싫으면 낫도 다져서 드셔도 됩니다. 파 넣고 안 넣고 차이가 커요. 흰대만 쓰세요.

  • 4. ㅋㅋㅋ
    '23.7.20 11:19 AM (211.42.xxx.17)

    제가 요즘 근육에 관심이 많아서 단백질 단백질 했더니 친한 동료가 단백질 얘기 좀 하지 말라고...지겹다고..ㅋㅋㅋㅋㅋ
    아침, 저녁으로 마시던 커피 딱 끊고 단백질 음료 사먹고(단백질로 환산하니, 커피값이 넘 아깝), 계란 삶아서 먹고, 두부도 먹고, 병아리콩 갈아서 먹고, 나또도 넘 좋아하는데, 아들 둘도 좋아해서 맘껏 못 먹어요..~~ 단백질 홧팅~ 근력운동, 근육 홧팅~!!!!!

  • 5. 원글님
    '23.7.20 11:23 AM (124.62.xxx.75)

    단백질 챙겨드시면 생닭가슴살 사서 커터기에 갈아서 소금 후추 간하고 막 치대세요. 함박스테이크처럼 만들어서 구워 드셔도 되고 양념 괜찮으시면 스테이크 소스 넣고 조리 듯 하셔도 되고 미트볼 해서 드시거나 동그랗게 만들어서 파하고 꼬치구이 해 드셔보세요. 퍽퍽하지 않고 맛있어요. 잡채 고기처럼 썰어서 야채랑 볶아서 드셔도 덜 퍽퍽해요.

  • 6. 00
    '23.7.20 12:07 PM (211.108.xxx.164)

    낫또 냉장고에 넣어놓고 잊고 있었는데 계란이랑 먹어야겠네요
    저도 말로는 단백질단백질 입에 달고 사는데 정작 잘 먹지는 않아요

  • 7. ㅁㅇㅁㅁ
    '23.7.20 1:16 PM (182.215.xxx.32)

    저도 파 썰어 뿌려서 먹으면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6034 고등 수학 학원선택좀 도움받고 싶어요~~ 절실해요! 5 선택장애 2023/07/21 1,225
1476033 베드민턴 테니스 비슷하죠? 11 ... 2023/07/21 2,168
1476032 전쟁도 아닌데 부하를 잃은 장군은 책임을 져야죠!!!! 3 .... 2023/07/21 1,431
1476031 구조활동은 적당히하자하면 못된 건가요 9 이런생각 2023/07/21 1,754
1476030 저 그냥 요즘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24 ㅇㅇ 2023/07/21 6,113
1476029 허성태... 14 ㅇㅇ 2023/07/21 5,087
1476028 정경심 다리근육이 다빠져 못걷는다고 42 ㄱㅂㄴ 2023/07/21 13,533
1476027 학폭님 4 2023/07/21 1,266
1476026 사주에 "##귀인"이 3개 8 시원한 여름.. 2023/07/21 3,399
1476025 선풍기바람에도 따가운 느낌. 산후풍치료 도와주세요 7 산후풍 2023/07/21 1,320
1476024 이것도 요실금 증상인가요~? 6 ㅇㅇ 2023/07/20 2,335
1476023 중2 핸드폰 사용 시간 1 ㅇㅇ 2023/07/20 1,522
1476022 82쿡에 만연한 학벌 지상주의, 직업 귀천의식.. 27 ㅇㅇ 2023/07/20 4,088
1476021 서이초 교사 사건 일으킨 학부모는 지금 어떤 심정일까요. 17 ㅇㅇ 2023/07/20 7,961
1476020 부부는 이혼이라도 하지 부모자식간은 끊기도 어려움 5 궁금 2023/07/20 3,633
1476019 외국인 학생 사귈 수 있는 곳? 됐다야 2023/07/20 589
1476018 서이초 이랬다고 합니다 54 2023/07/20 31,516
1476017 한달살기 숙소 어떻게 구하나요? 4 Aa 2023/07/20 2,331
1476016 선생님 개인사로 몰고 가는 느낌 5 서이초등학교.. 2023/07/20 2,744
1476015 그 진상 학부모를 고소?할 순 없나요? 4 ... 2023/07/20 2,253
1476014 남편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죠 4 2023/07/20 2,783
1476013 혹시 예전에 떡장수 기억나세요? 8 ㄷㄷ 2023/07/20 2,270
1476012 빗방울 반찬 삼던 20대 해병 대원들...그는 영웅이었다 9 .. 2023/07/20 2,809
1476011 남자 진상 진상력은 여자보다 훨씬 심해요 22 00 2023/07/20 6,878
1476010 세탁 주 몇회 하세요? 22 ㅇㅇ 2023/07/20 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