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 추모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서이초 정문앞 상황 (theqoo.net)
https://theqoo.net/hot/2863386806
다른 학교의 동료 교사들도 추모 메모를 남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사회적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쿠 - 추모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서이초 정문앞 상황 (theqoo.net)
https://theqoo.net/hot/2863386806
다른 학교의 동료 교사들도 추모 메모를 남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사회적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슴 아프고 속상하고 열불나는 사건만 터지는!
알고있었다면서
미리 공론화좀 시키지 그랬어요 !!!
기사 막고 있었다던데 대단하다는 생각만
기피 지역으로 소문 다났는데 아무리 신입이라도 이제 강남 서초 가겠나 싶네요
내 자식이 선생님이라면 못가게 할듯
너무 맘아파요
저번에 공론화 시켰던 교사 아동학대로 고발당했잖아요...
뭔가 사건이 덮히는듯 하고
교사 개인의 일로 몰아가려고
준비중인 느낌이네요
아니 어떻게 아침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돌아가셨는데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수업을 강행합니까?? 참 2찍들 동네 초등학교답게 소름끼치고 비인간적이고 애들 인성저하에 공헌할 처사이군요.
그리고 파란당 쪽 인물이면 엠바고는 커녕 벌써 대서특필 되었을 텐데 누굴까 너무 궁금하네요.
아니 어떻게 아침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돌아가셨는데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수업을 강행합니까??
참 2찍들 동네 초등학교답게 소름끼치게 비인간적이고 애들 인성교육에 역행하는 처사이군요.
그리고 파란당 쪽 인물이면 엠바고는 커녕 벌써 대서특필 되었을 텐데 누굴까 너무 궁금하네요.
윗님 말씀처럼 진짜 소름끼치는 2찍 동네네요.
한ㄱㅎ 아니었으면 벌써 아니라고 반박문 내고도남을
짐승같은 인간들이 국짐당이죠.
지금 ㅎㄱㅎ 조용하잖아요.
공론화한 교사 결국 그만뒀어요.
평가보면 다들 수업 잘한다고 했는데
어떤 미친놈이 성희롱한 그 사건.
결국은 교사만 ㅠㅠ
https://theqoo.net/hot/2863420064
진짜 나쁜 짓거리 하는 것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국짐당이거 개검들인지!
개검 국짐 공화국, 삼류들이 정권 잡으니 나라가 개판!
진짜 나쁜 짓거리 하는 것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국짐당 아니면, 개검들인지!
개검 국짐 공화국, 삼류들이 정권 잡으니 나라가 개판!
국힘당 텃밭에서 일이 계속 터지네요.
국짐당과 윤ㅅㅇ,김ㄱㅎ는 조용~~
민주당 사건터지면 대서특필에 하루종일
종편에서 씹으니
뭘 모르는국민들은 덩달아 민주당 까고요.
강남이 강남짓 했네 벼락부자가되니 뭐라도 되는것마냥 천박한 집구석
스승님 그림자도 밟지말라 했는데..
존경은 바라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어른들로
성장하기만 바랐을 선생님일텐데
어른들이 미안할뿐입니다
우리나라는 냄비근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곧 잊어버리고 지나갈것임.
악의 뿌리가 뽑히지 않는이유. 그들은 멀쩡해요.
당한사람만 억울한 세상.
스승님 그림자도 밟지말라 했는데..
존경은 바라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어른들로
성장하기만 바랐을 선생님일텐데
어른들이 미안할뿐입니다 2222222
학부모들이 극성이라 그렇죠. 애비 에미가 만만한 신규 교사나 괴롭히는 쓰레기니 애새끼도 쓰레기. 극성맞은 학부모들 진짜 치가 떨려요. 교사들도 니네 자식들 처럼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다 쓰레기들아
불편한 학부모들 ㅂㄷㅂㄷ 하겠군
제발 이번 사건 제대로 알려지길, 뉴스에 진짜 기사하나 없네요
인스타에서도 보고 왔어요
선생님이 돌아가셨는데 아이들 충격받는다고 아무 일 없듯 감추고 지나가는 게 아이들에게 더 트라우마 된다는 걸 왜 모를까요.
선생님이 동나가셨는데 수업을 계속 하고 급식을 하고.어른들은 쉬쉬 하고. 이게 더 트라우마로 남는 겁니다. ㅠ
저기요 냄비근성이 아니구요. 언론이라 불리는 언창들이 이슈화 해주냐 안하냐 가 관건이예요/
그걸 이용해 저자리까지 간것이 윤무당부부구요
교권 바로잡길 바랍니다
학생은 학생다워야지 너무 온실속의화초같아요
나네요...
먼저가신 어린 선생님도
미안하다는 선배교사들도
저분들 탓이 아닌것을
오히려 미안해야할 사람은 당당하고
민원에 시달린 일반 시민들도 동조하는 듯.
어지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