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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집 가난한이유

... 조회수 : 5,447
작성일 : 2023-07-18 10:54:33

제 경험만 그러니 다 그런건 아니다

미리 말할게요.  저도 부자 아니라 스스로에게 하는 말일수도 있어요.

직장이 여자만 있어요.

20대 여직원 몇몇 있는데 여전히 딸들은 효녀더라고요

한명은 엄마가 이혼 하시고 자식셋 키우셨는데

아직 전세 살면서 

항상 부자 남자 만나야한다 .  

언니 남친 부자 아니라 큰일이다.

이제 취업한딸돈 어떻게든 빼먹을려고 

엄마가 50대인데 같이 네일하자 니돈으로 

나 니남동생이랑 일본 가고 싶다 니돈으로 보내줘

일본 갈려면 가방 있어야 하니 가방 하나만 사줘

직원 실수령  200조금 더 받아요. 이해 안되는 엄마 있네 싶더라고요.

또 한명은 엄마가 퇴근때면 장봐오라 전화 와요

본인돈 쓰기 싫어 야곰 야곰 한달 집에 장봐사는게

70~80 된다네요.  가난한집 보면 자식도 본인 치장하고 

저축도 하고 미래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별로 없고

저돈 우리가 같이 누려야 한다는 생각이 많더라고요

 

IP : 175.223.xxx.1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탈출
    '23.7.18 10:57 AM (211.221.xxx.43)

    탈출이 시급하네요

  • 2. 일단
    '23.7.18 10:58 AM (219.249.xxx.136)

    엄마든 아빠든 이 핑계 저핑계로 일을 안하는게 커요...돈없으면 6070에도 돈 벌어야되는데

  • 3.
    '23.7.18 10:59 A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

    이거 진짜 노답이에요...
    엄마아빠가 자식에 경제적 기생하고 가스라이팅하는거...
    아들딸들 결혼은 커녕 연애도 힘들고
    나이들수록 친구도 못만나더라구요
    부모가 참 철이 없고 못됐어요

  • 4. 정신상태
    '23.7.18 11:26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부모의 정신상태가 양아치로 보입니다. 노력하고 발전하려는 태도가 전혀 없네요. 농부는 당장 굶어 죽어도 볍씨를 베고 죽을 지언정 그걸 털어먹지 않죠. 나는 굶어도 자식만은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려는게 부모인데 저런다니..그 자식이 참 딱합니다.

  • 5. 정신상태
    '23.7.18 11:26 AM (211.250.xxx.112)

    부모의 정신상태가 양아치로 보입니다. 노력하고 발전하려는 태도가 전혀 없네요. 농부는 당장 굶어 죽어도 볍씨를 베고 죽을 지언정 그걸 털어먹지 않죠. 나는 굶어도 자식만은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려는게 부모인데 저런다니..그 자식이 참 딱합니다.

  • 6. 집에서
    '23.7.18 11:36 A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하려면 의식주필요한걸 집에서 편하게 다 해결하면
    50만원 정돈 내놓고 다녀야지요.
    이런걸로 까는거 보면 자식들 참 철없어요.
    자식들은 언제나, 늘 받으려고만 하더라고요.
    한달 70만원은 너누한거 같긴하지만 그기
    불만임 자취하고 월급 다 쓰던가요.
    자취하면 월세에 차비에 먹고 겨울엔 난방에 50만원만 들어갈까요?
    입꾹하고 저라면 결혼할때 까진 집에서 돈 내놓고 다니겠네요.

  • 7. ..
    '23.7.18 11:38 A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하려면 의식주필요한걸 집에서 편하게 다 해결하면
    50만원 정돈 내놓고 다녀야지요.
    이런걸로 까는거 보면 자식들 참 철없어요.
    자식들은 언제나, 늘 받으려고만 하더라고요.
    한달 70만원은 너누한거 같긴하지만 그기
    불만임 자취하고 월급 다 쓰던가요.
    자취하면 월세에 차비에 먹고 겨울엔 난방에 50만원만 들어갈까요?
    입꾹하고 저라면 결혼할때 까진 집에서 돈 내놓고 다니겠네요.
    보면 남의 자식인 며늘들이 내부모 아니라고 병원도 제사도 부양도 싫다며 한푼도 보탠거 없으면서 언감생심 시집 재산 노리는거 보면 도둑ㄴ이 따로 없던데
    남의 자식인 사위가 친정재산 눈독들임 얼마나 꼴불견인지 생각하면 답나오잖아요.

  • 8. ..
    '23.7.18 11:40 A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하려면 의식주가 꼭 필요한걸 집에서 편하게 다 해결하면
    50만원 정돈 내놓고 다녀야지요.
    이런걸로 까는거 보면 자식들 참 철없어요.
    자식들은 언제나, 늘 받으려고만 하더라고요.
    한달 70만원은 너무 한거 같긴하지만 그게
    불만임 자취하고 월급 다 쓰던가요.
    자취하면 월세에 차비에 먹고 겨울엔 난방에 50만원만 들어갈까요?
    입꾹하고 저라면 결혼할때 까진 집에다 소소한 돈 내놓고 다니겠네요.
    보면 남의 자식인 며늘들이 내부모 아니라고 병원도 제사도 부양도 싫다며 한푼도 보탠거 없으면서 언감생심 시집 재산 노리는거 보면 도둑ㄴ이 따로 없던데
    남의 자식인 사위가 친정재산 눈독들임 얼마나 꼴불견인지 생각하면 답나오잖아요.

  • 9. ㅇㅇ
    '23.7.18 11:44 A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특히 딸이 둘이상인집에 저런집이 많더군요.
    딸들이 번돈으로 주말마다 맛집.카페가고
    여행다니고.,.
    다녀와서 딸이 뭐해줬네 하면서 자랑하구요.
    그리고 저런부모들이 결혼할때 돈내놓고 가라고하는 부류들, .

  • 10. ㅇㅇㅇ
    '23.7.18 12:0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우리직원은 아들이 곧결혼할듯한데.반대해요
    이유는 돈좀더벌어서 주고 가야한다고
    재 키우는데 돈많이들었데요
    그래서 이제돈벌기 시작하는데
    바로결혼하면 억울하다고
    이번에 일본가는데 아들이 돈낸데요
    주위 다른분들이 아휴ㅡ자식도 모아서 결혼시켜야지
    하니까 그돈 누구좋으라고..하던데요

  • 11. 윗분
    '23.7.18 1:30 PM (106.101.xxx.51) - 삭제된댓글

    기성세대가 헬조선 만들어서
    요새 보태줘도 결혼 육아 못사는데 그런 마인드니
    자식이 결혼도 못하고 돈도 못모으고 계속 도태되어
    살겠죠 자녀분 불쌍합니다
    뭘자꾸 자식에게 받으려고 계산을 저리 할까. ㅉㅉ

  • 12. ,,,
    '23.7.18 2:58 PM (118.235.xxx.56)

    가난한 할머니들 자식 자랑 배틀 하는 거 보면 저런 집이 하나둘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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