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30대 오랜 직장동료 였던 이 중 유명한 바람둥이 있거든요. 서울대 경영나오고 들어가기 힘든 미국 석사코스 밟아서 합격수기 있는데 거기에 여친 이야기 장황하고요. 그 여친하고 끝나고 20대 때부터 월급받아 룸싸롱 다니고요. 부인은 30대에 선봐서 결혼 했죠. 결혼식도 갔고...업소 여자 만나는 거 결혼해도 못 끊더라고요. 안들키는 방법 주변에 전파하기 바빠요. 외국계 회사라 해외출장 잦은데 금요일에 출장간다고 하고 룸녀랑 주말 지내고 월요일에 출장...이런 스킬...
근데 그집 좋은 집 사서 회사 사람들이 집뜰이도 갔거든요. 그날 그 아내가 하는 말, 아들이 유치원 다니는데 커플이고 너무 애정행각 심해서 선생님이 불러서 상담한 적 있대요. 약간 띵~하더라고요. 서초에 그런 애 얼마나 되나 싶더군요. 유난히 유치원 초등부터 이성한테 심하게 들러붙는 애들 유전적으로 그런가봐요. 그집에서 보니 아들이 장난 심하고 꾸러기 표정도 잘하던데...콩 심은데 콩 나고 바람둥이 심은데 바람둥이 난다...
직장동료가 지금은 50대 유명 외국계 회사 임원인데 아직도 룸싸롱 접대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개가 똥을 끊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