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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같은 살림꾼은 타고나야하는거죠?

Aa 조회수 : 7,919
작성일 : 2023-07-17 14:41:13

음식도 금방 뚝딱해내고

하는것도 좋아하는 것 같고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던데요

돌아가신 어머님이 그렇게 요리를 잘 하셨던거 보면

요리 좋아하는거는 타고 나는거죠?

그렇게 건강하게 요리하고 만들어먹는것에

흥미있는 사람은 가족들도 좋고 본인도 좋을거같아요

한번 따라해보려고 메모하다가

그릇 늘어놓는 것만 봐도 

스트레스라서 접었어요...

요리 좋아하고 잘하고 싶네요

IP : 118.235.xxx.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7 2:43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보니 어릴때 대가족이고 집안행사 많이 치렀던 집들은 알게 모르게 어머니 도우면서 음식만들기랑 가까운 건 맞아요. 금방 배우고 뚝딱뚝딱 찰하고

  • 2. 미미
    '23.7.17 2:43 PM (211.251.xxx.173)

    다 좋은데 무슨 요리(사소한 작은 것도) 장갑 안끼고 맨손으로 하면 전문가 아닌 듯이
    주구장창 장갑들을 껴대는 요리하는 사람들..쓰는 양념장도 다 시판 고추장 등
    요리선생들에게서 살짝 배운 것들을 본인만의 노하우로 잘 활용하고 있네요

  • 3.
    '23.7.17 2:47 PM (211.114.xxx.77)

    잘 하는건 맞는데... 보여주기가 너무 들어있어서... 연출이... 너무 들어있어서...
    그냥 그래요. 그런가보다 하고 있어요.

  • 4. ..
    '23.7.17 2:49 PM (58.182.xxx.161)

    살림꾼으로 컨셉 잡은거 같은데.. 전에 한번 욕먹고 한동안 뜸하더니..

  • 5. ...
    '23.7.17 2:49 PM (221.151.xxx.109)

    그런데 그 집이 그렇게 해먹을 상황이 아니었을거 같은데요
    집이 아주 많이 어려웠을텐데
    엄마가 매일 9첩 반상 12첩 반상하셨다고...

  • 6. .....
    '23.7.17 2:51 PM (101.88.xxx.85)

    집에서 훈제를 하고 그 난리쳐서 손님 입에 딱 한 점씩 들어간거 보고 할말이 없더군요
    손님들 만족시키는게 우선이어야 하는데
    나 집에서 이 정도까지 한다, 이 정도 도구까지 있다 그냥 쇼~쇼~ 쇼~

  • 7. ㅠㅠ
    '23.7.17 2:58 PM (221.151.xxx.33)

    자연스러운게 하나도 없고 보여주기식이라 거부감만 드네요.

  • 8. 아가씨때
    '23.7.17 3:01 PM (125.134.xxx.134)

    살림이랑 요리 잘 하는 사람한테 과외처럼 배웠다고 말하는거 잡지에서 봤는데
    근데 손이 너무너무 작아서 전참시때보니 뭐라 할말이. ㅡㅡ 걍 보여주기용으로 컨셉잡고 손님초대하는건 그다지
    수백만원짜리 명품옷 휘두르고 꽃값 깍겠다고 하는것도 좀 나간것 같은데 그걸 살림꾼 컨셉을 잡는건 좀 그렇습디다. 천만원 넘게 장착하고 다니는건 이정현 마음인데 그 차림으로 재래시장에서 푼돈깍는게 조금은

  • 9. 둘사는데
    '23.7.17 3:02 PM (58.120.xxx.205)

    그렇게 많이 해서 누가 먹어요? 다 음식물쓰레기로 갈듯

  • 10. 갈수록
    '23.7.17 3:02 PM (211.234.xxx.109)

    비호감, 인위적인 모습이 너무 많음

  • 11. 음음
    '23.7.17 3:07 PM (49.175.xxx.75)

    거기 치우는 사람은 따로있겠죠

  • 12. ..
    '23.7.17 3:09 PM (119.192.xxx.64)

    연기할때는 괜찮은데 예능은 비호감이네요
    시장에서 악착같이 가격깎던모습 넘 별로였어요

  • 13. ..
    '23.7.17 3:20 PM (116.40.xxx.27)

    옆에서 도와주는사람 많겠죠.

  • 14. 컨셉
    '23.7.17 3:21 PM (223.39.xxx.153) - 삭제된댓글

    광끼 여전사가 현모양처로 거듭난 모양인데 얼굴 번들번들 뽀얀카메라 맞대고 요리해대는거 정말 거부감 들어요 여배우 이미지 바꾸기 참 쉽다

  • 15. 보여주기식
    '23.7.17 3:29 PM (218.148.xxx.76)

    아기 돌보며 그 큰집 살림 다 해가며 음식 저리 못해요
    다른건 다 도우미 두고 컨셉에 맞춰 요리하는것만 방송 보여주고 출연료 많이 받고 그 의사 남편 홍보용이면 요리 선생두고 배우겠어요
    너무 가식적

  • 16. 근데
    '23.7.17 3:34 PM (218.39.xxx.206) - 삭제된댓글

    오아시스 다음 모델 되나요?
    뜬금없이 오아시스 박스를 정면에 턱!
    열무도 봉지째 막 꺼내놓고 ..
    고소영은 좀 안어울리긴했어요.

  • 17. 아티스트가
    '23.7.17 3:36 PM (47.136.xxx.242)

    결혼하더니 밥순이가 된듯해서 보기오히려 불편해요.
    요새 못먹는 세상도 아닌데..

  • 18. 그녀의
    '23.7.17 3:49 PM (58.143.xxx.27)

    이상적인 아내상이 전문직과 결혼한 현모양처 모습인가부죠.
    연예인들 전문직과 결혼하면 왜 저래요?

  • 19. ....
    '23.7.17 4:02 PM (121.165.xxx.30)

    이제 곧 그림그린다고 할거같습니다......

  • 20.
    '23.7.17 4:05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

  • 21. 그러네요
    '23.7.17 4:29 PM (211.205.xxx.145)

    ㅋㅋ 그림전시회나 사진전시회 한다고 또 우쭈쭈 나오겠네요

  • 22. 거부감
    '23.7.17 5:04 PM (118.235.xxx.208)

    거부감만 들던데요
    저번에 요리하면서 티비 나올땐 요리책 냈잖아요
    이번엔 남편 노출시키더니..... 남편 병원 개업했다면서요.

  • 23. 거부감
    '23.7.17 5:05 PM (118.235.xxx.208)

    인스타로 물건 판매 하는 연옌도 이번에 나오던데...
    그 프로는 출연자한테 오히려 돈을 받고 출연시켜야...

  • 24. 미적미적
    '23.7.17 5:58 PM (27.160.xxx.208)

    서정희가 롤모델인지
    2020년대 버젼으로 보여요

  • 25. ...
    '23.7.17 6:19 PM (211.234.xxx.126)

    전 차라리 요리 전혀 못하셔서 살림 잘하는 연기하는게 제일 어려웠다는 중년 여배우가 더 공감가요... 누구였는지 까묵...
    차라리 아티스트적인 면모만 강조하는게 이미지에 나을듯.. 뭐든 열심히하는 스타일이라 그런 것 같긴해요.

  • 26. .....
    '23.7.17 6:20 PM (101.88.xxx.85)

    윗님. 김혜자 배우요.

  • 27. 그런
    '23.7.17 6:28 PM (221.143.xxx.13)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이면 못할 게 없습니다.
    히트레시피만 잘 따라하면 가족들이 엄지척 할 날 곧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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