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이나 보리밥도 너무 맛 없고
구황작물은 gi 지수가 높다하고
차라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게 속 편하겠네요
현미밥이나 보리밥도 너무 맛 없고
구황작물은 gi 지수가 높다하고
차라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게 속 편하겠네요
점점 맛있어 집니다..
현미밥 보리밥 곤약밥 귀리밥 반그릇
통밀빵이나 호밀빵 한조각에 채소와 단백질 곁들여서 먹습니다
이렇게 먹다보면 그냥 식빵이나 백미밥은 독약처럼 느껴져서 못먹게돼요
탄수를 안먹겠다..가 아니고 정제탄수 안먹으면 대충 해결되고요
채소섭취로 탄수를 해결하는 방법도 있죠
채소중에 탄수가 꽤 들어있는 애들도 많으니까요
뿌리채소 종류요
아니면 백미밥을 먹되 양을 줄여 먹고
먹고나서 30분씩 걸어주면 좋죠
현미찹쌀과 백미를 섞어서 드시면 먹을만해요.
찹쌀은 혈당 많이 올려요.....
주사 맞는 사람인데 탄수화물 빼면 먹을게 진짜 없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국산콩 두부, 도토리묵, 메밀묵, 청포묵, 계란을 밥대신 먹구요. 반찬은 찜기에 숙주나물을 잔뜩 깔고 그 위에 배춧잎을 한잎 크기로 썰어 얹고, 팽이버섯이나 새송이버섯 올리고 마지막으로 얇게 썬 샤브샤브용 쇠고기를 얹어 쪄서 먹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라이스페이퍼만 먹어요. 라이스페이퍼에다 위에 쓴 밥대신 먹는것들중 한가지를 올리고 찜기에 찐것들을 고루넣고 소스 넣어 돌돌말아 먹습니다. 이때 오이나 토마토, 파프리카, 비트, 당근이 있으면 채썰어 같이 넣기도 합니다. 그리고 먹고남은 것들은 라이스페이퍼로 다 돌돌말아 냉장보관해 두고 식사시간이 되면 편하게 먹습니다.
그리고 이게 좀 질린다싶으면 두부를 길게 잘라 팬에 구운뒤 햄, 단무지, 우엉, 당근, 계란, 오이나 시금치를 넣고 김밥을 싸먹습니다. 이때 간혹 밥을 넣기도 하는데 두숟가락 정도만 길게 넣어줍니다. 그럼 그런대로 김밥맛도 나고 먹을만 합니다.
저는 과일먹어요
샐러드 한 접시 먹고 (닭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추가로 식물성 단백질 두부나 두유먹고
그 뒤에 과일 먹어요.
과일 좋아하는데 간식으로 먹을 수 없으니 식사로 넣었어요
과당이 혈당 잘 올리는 거라서 앞에 야채 먹는데 신경 많이 쓰고요
과일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저는 과일먹어요
샐러드 한 접시 먹고 (닭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추가로 식물성 단백질 두부나 두유먹고
그 뒤에 과일 먹어요.
과일 좋아하는데 간식으로 먹을 수 없으니 식사로 넣었어요
과당이 혈당 잘 올리는 거라서 앞에 야채 먹는데 신경 많이 쓰고요
과일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이렇게라도 해소해요.
하루 한두수저 먹어요 나물반찬들에도 탄수있어서요 하루에 감자 찐거 한알 먹거나 큰단호박 사분지일 쩌먹거나 오이한개가 하루치 탄수일때도 있고요 요즘은 자두나 천도복숭아 아니면 참외하나 저는 탄수로에너지 얻는건 포기했어요 당뇨는 탄수를 에너지로 잘 쓰질못하는거같아요 밥을 많이먹어도 피곤하고 힘도없길래 대신 지방을 에너지로 쓰려고요 네 저탄고지하네요
빵순이 었던터라...빵은 완전 못끊어서..탄수로 밥대신.. 식빵 한 장.또는 모닝빵 1개 먹거나..밥으로는 잡곡밥 3숟갈 정도 먹어요
근데 당화혈이 너무 높아서 위험한 상황이 아니고
약으로 어느 정도 혈당이 조절되는 상태라면
탄수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안좋아요
적당히 먹어줘야지 너무 안먹으며 지내다가는 탄수에 더 민감해져버리거든요
예전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 정제탄수를 되도록 먹지 않는다 정도로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대신 거의 매일 땀흘리며 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