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
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
다음생 없어요
지금 도전하세요
그음악 안들어봤는데
궁금해서 가사찾아봤네요
매일하고싶단 말이네
ㅋㅋㅋㅋㅋㅋ
정국이 넘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에
몸매는 상남자. 잘빠진 돌쇠같죠.ㅎ
정의롭게 생긴 히어로 상에 섹시한 몸매라
미국에서 좋아 죽는 스탈이라던데
이해가 가더군요.
완전 대슈스 팝가수 같아요.
해석하시는분들보면
여자가 힘든상황
연애할틈도없이 바쁘게살아가는데
남잔 졸라대기만한다는뜻이라네요 ㅎ~~
그래도 남자가비가와도 재난이와도
어떤상황속에서도 너만바라본다는뜻
결국 여자가받아준다는뜻으로 해석
수위가쎈~노래가 또하나더있다는대요
정국 이번 노래 너무 좋죠!! ^^
저는 안하고 산지 11년 되어갑니다.
그래도 부부 사이가 좋은게 신기하지만요. ㅎㅎ
정국 이번 노래 너무 좋죠!! ^^
저는 안하고 산지 11년 되어갑니다.
재택 근무 4년째 접어드는 집돌이인데도
서로 생각이 안나요. 그냥 찐 우정으로 살아요.
함께 밥 먹고 술마시고 영화보는게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