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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글- 정국이 노래 세븐…들으면 화남

웃자 조회수 : 3,149
작성일 : 2023-07-15 18:36:09

다음생에는 정력 많은 남편 만나 매일

하고 살아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마치 그레이씨의 50가지 그림자 본 그런 느낌...전혀 대리만족 안되고.

저런 노래 들으니 나만 모르는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화가나게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

IP : 46.114.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7.15 7:0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다음생 없어요
    지금 도전하세요

  • 2.
    '23.7.15 7:16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그음악 안들어봤는데
    궁금해서 가사찾아봤네요

    매일하고싶단 말이네

  • 3. ...
    '23.7.15 7:25 PM (180.71.xxx.63)

    ㅋㅋㅋㅋㅋㅋ

  • 4. ㅎㅎ
    '23.7.15 7:50 PM (116.122.xxx.232)

    정국이 넘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에
    몸매는 상남자. 잘빠진 돌쇠같죠.ㅎ

    정의롭게 생긴 히어로 상에 섹시한 몸매라
    미국에서 좋아 죽는 스탈이라던데
    이해가 가더군요.
    완전 대슈스 팝가수 같아요.

  • 5.
    '23.7.16 11:36 AM (61.47.xxx.114)

    해석하시는분들보면
    여자가 힘든상황
    연애할틈도없이 바쁘게살아가는데
    남잔 졸라대기만한다는뜻이라네요 ㅎ~~
    그래도 남자가비가와도 재난이와도
    어떤상황속에서도 너만바라본다는뜻
    결국 여자가받아준다는뜻으로 해석
    수위가쎈~노래가 또하나더있다는대요

  • 6. 제비꽃
    '23.7.19 10:21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정국 이번 노래 너무 좋죠!! ^^
    저는 안하고 산지 11년 되어갑니다.
    그래도 부부 사이가 좋은게 신기하지만요. ㅎㅎ

  • 7. 제비꽃
    '23.7.19 10:24 AM (223.62.xxx.33)

    정국 이번 노래 너무 좋죠!! ^^
    저는 안하고 산지 11년 되어갑니다.
    재택 근무 4년째 접어드는 집돌이인데도
    서로 생각이 안나요. 그냥 찐 우정으로 살아요.
    함께 밥 먹고 술마시고 영화보는게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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