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2명을 키웠고 아이1.2 물질적으로 요구하는건
대부분 들어줬는데 평소애들 감정이 무지 dry한겁니다. 결론은 나는 자식에 대한 내할일만 다하면 된다는 주의였고 자식 다 귀찮고 어딘가서 잘 살고 있음된다 입니다.
제가 수술하게 되어 서로 보지는 못하고 오래 떨어져 있는데 갑자기 애들이 엄마가 보고 싶다 그러고
찾고 그래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dry한 애들이라
생각했는데
왜 평소 같이있을때는 안찾는절 찾는 건가요?
아이는 18, 20살입니다.
키울때 너무 진빠지고 힘들어서 그런지
전 보고 싶지 않아요.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