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 지인이 남편이 의사고 남편은 재혼 자기는 초혼
40대 중반에 만났는데 여자가 심은하 닮았다고 하네요 남자가 돈도 많고 당연히 능력남이죠
암튼 남자는 아기 없이 이혼한 돌싱 40대 후반인데 이번에 아들 낳았다네요.
보면 나이 먹어서 자식 낳는건 자식한테 못할 짓이라는데
이런 부부한테는 축복일까요?
건너 지인이 남편이 의사고 남편은 재혼 자기는 초혼
40대 중반에 만났는데 여자가 심은하 닮았다고 하네요 남자가 돈도 많고 당연히 능력남이죠
암튼 남자는 아기 없이 이혼한 돌싱 40대 후반인데 이번에 아들 낳았다네요.
보면 나이 먹어서 자식 낳는건 자식한테 못할 짓이라는데
이런 부부한테는 축복일까요?
제 친구도 40대 중반에 결혼했는데 시험관 해요
이 친구도 돈이 많고 건강해요
집도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산다는데 진짜 남편복있는 여자는 늙어서 결혼해도 남자에 자식에 잘 사는가봐요
조리원에서 대빵언니가 그때 당시 나이 41살이었는데..서울대 나오고 변호사였어요.. 15년전.... 남편도 법조인..
공부하고 뭐 하느라 아이가 늦었나 싶었죠..
둘째도 낳고 싶다 했는데 하나밖에 못 낳긴 했어요.
아이도 엄청 영특하고 잘생겼어요.
요즘 늦게 아기 낳는분들 많으세요. 저도 그렇고요. 다들 계획 가지고 낫지 않을까요, 어렵게 귀하게 얻는 분들도 많아요. 나이 들어서 아기 낳는게 못할 짓이라는 말 첨 들어보네요. 헐.
나이들어서 아기 낳으니, 좀 더 성숙하게 아기를 대할 수있고,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좀 더 자리잡고 만난 아기라서 정서적으로도 더 좋은것도 있습니다. 당연히 축복이겠죠. 오지랍은 그만요.
제가 늦둥이 등 늦은 나이 출산 이야기 하면서
초등 6때 엄마가 60 이면 어떻게냐 하니 싫다고 하네요
그런 경우 있어도 학교에 엄마가 아에 안 오신다고
건강한 기준도 40대 일때지 50대면 달라지겠죠
능력있고 건강하면 여러명 낳아도 좋죠. 그런집에서 아이를 많이 낳아주면 좋은거죠
늙어서 자식 낳는거 못할짓이라는건 쥐뿔 없으면서 자식한테 노후의탁해야할 처지에 애낳는거죠ㅋㅋ
태어날 아이한테
고딩엄빠vs 40대 전문직 부부 중에 부모 선택해서 나오라고
하면 누굴 고를까요ㅋㅋㅋ
하긴 저런 부부한테 난 자식은 앞날 튼튼할것이고 사랑도 많이 받을거고 축복이죠 저런 사람들이 체력되면 둘 셋 낳는게 애국이네요
여자도 사십대 후반이라는건가요?
중반에 결혼해서 후반에 낳은거죠 저도 건너 지인이라 정확한 나이는 몰라요
이게 마흔 넘으면 물리적 나이랑 신체 나이가 사람마다 엄청 다르더라고요. 몸에 좋은 거 먹고 돈 많으면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니 당연히 임신도 더 잘 되겠죠. 부부에겐 축복이겠어요.
흔치않은 케이스에요
40중반 임신은 난임병원에서도 성공사례로 광고하던데요
미국 인도 가서 대리모로도 애 낳죠
50넘어 초혼하고 출산하신분도 있어요.
임신증상을 폐경증상인줄 알고 피곤하다 했는데 6개월 넘어서 아셨대요.
여자분 사업가고 남편분은 인서울 교수 기러기하다 이혼하고 자식들 양육비지급 끝난 분이었어요.
어차피 전처 자식에세 정도없고 만날일도 없고 남편 육아휴직 안식년 알차게 이용해서 육아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아는 언니 유명하게 까칠한 성격이고 입만 열면 애 싫어 가족 싫어 혼자살 팔자라고 외치다가
40넘어 준재벌 3세를 만나더니 결혼하고 시험관부터 하더라고요. 그 많은 재산 남주기 아깝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