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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준비하시나요?

ㄹㄹ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3-07-14 20:58:55

저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거의 녹초가되요

암것도 못하겠어요

퇴근하고 어떻게 저녁준비가  가능하죠?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생기나요?

저는 그냥 반찬집에서 반찬사가지고  밥솥에서 밥꺼내  먹는거밖에 못하겠어요

설겆이도  격일로 해요

IP : 61.73.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주
    '23.7.14 9:04 PM (121.176.xxx.108)

    맥주 한 캔 들이키고 미친듯하다보니,
    다 늙은 알콜의존 할머니 되어 있네요.

  • 2. ㅁㅁ
    '23.7.14 9:12 PM (211.234.xxx.118)

    윗님. 어쩜 저랑 같아요 ,맥주로 에너지 내요

  • 3. 식기세척기
    '23.7.14 9:13 PM (175.199.xxx.36)

    저도 퇴근하면 지쳐서 저녁하기 힘들기는 한데 내가 잘먹어야 되기 때문에 억지로
    합니다
    반찬같으거 가끔 사먹을때도 있는데 그것도 자주 사먹으니 질리고 맛없더라구요

  • 4. 어머
    '23.7.14 9:23 PM (121.133.xxx.137)

    위 두분 저두요 ㅋ
    맥주한캔 따고 시작합니당 ㅎㅎㅎㅎ

  • 5. ㅇㅇ
    '23.7.14 9:29 PM (175.114.xxx.36)

    저는 빵 하나 먹어야 밥할 수 있어요ㅠ탄수화물 의존증
    늘어나는 뱃살.

  • 6. 저는
    '23.7.14 9:35 PM (58.234.xxx.101) - 삭제된댓글

    퇴근해서오면 간신히 저녁밥 반찬만드는데
    설거지는 못해요
    남편 설거지 바로 안한다 뭐라하지만
    난 그거까지는 못한다 딱 짤랐어요

  • 7. ..
    '23.7.14 9:38 PM (118.235.xxx.188)

    저도 못해요.
    같이 퇴근하는 남편이 다 합니다.
    저 저녁시키면 일 관둔다고 협박했어요.

  • 8.
    '23.7.14 10:1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퇴근하면 7시 가까워요
    그래도 여름은 해가 길어 괜찮은데 해 짧아지면
    컴컴해서 두 아들놈들 밥해주는거 너무 귀찮아요
    체력적으로 힘든 이유가 크겠죠.
    남편이 저녁을 먹고 들어오니 주로 그냥
    외식을 하던가 간단히 해결하는 불량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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