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게 막힌 듯한 쇠소리 나는 게 똑같네요.
이완용 목소리도 저랬을 것 같은데...
답답하게 막힌 듯한 쇠소리 나는 게 똑같네요.
이완용 목소리도 저랬을 것 같은데...
새는 발음도 싫었어요.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면 묻고 넘어갑니다
하는짓들 보면 목소리 저리 나앉아라 밥맛
목소리도 당근 비호감임
문프님은 음성 속도 눈빛 태도
모든게 제일 듣기 좋았죠.
경박과 가식과 거짓말이 일상인
윤돼지랑 비교불가
목소리가 사람 특성도 나타내나요?
후보시절 부터 너무도 똑같아서 혹시 했었어요
무식하고 비열하고 자기 이익에는 머리가 잘 돌아갔어요
업무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다른 사람시키든 묻어가든 했었어요
술마시고 접대하는 거 좋아했어요
무슨 스타일인지 딱 알 것 같았어요
사람 성격 알수 있어요
문대통령은 민정수석때 격무에 시달려
치아가 모두 빠져 임플란트 하셨다던가...
치아 문제로 발음이 그러신 것이라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