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로 이사오니 방학특강은 말만 특강이지 그냥 필수로하는...자율학습같은것이었군요.
그나마 수학은 싼거였어요
좀 유명한 학원 영어문법특강 좀 보내볼까 했더니
여긴 십단위가 달라지네요.
8번 수업에 정리가 될까 싶다가도(여행이랑 대학병원 진료때문에 두번은 또 빠져요 ㅜㅜ) 한번 들어보라 할까 싶기도 하구요
거기에 오전에 하는 운동 좀 집어넣고 하니
한달학원비와 맞먹는 특강비가 ㅎㄷㄷ
EBS보고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이쁜이들은 왜 우리집엔 없을까요? ㅜㅜ
초등 고학년되니 옆에있어주는 엄마보다는 나가서 돈버는 엄마가 되어야하나....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