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되는 분...
짠하고 동정심은 가지만 어찌됐건 학폭했던 사람은
평생 얼굴 못들고 살았으면 좋겠고
그런걸 보면서 학폭하려는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망설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아들 학폭 뭉게고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했던 배우 윤씨도 그렇구요
정치에 관심없어서 이름까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들학폭 문제있었던 사람들 모두 다요.
지금 문제되는 분...
짠하고 동정심은 가지만 어찌됐건 학폭했던 사람은
평생 얼굴 못들고 살았으면 좋겠고
그런걸 보면서 학폭하려는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망설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아들 학폭 뭉게고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했던 배우 윤씨도 그렇구요
정치에 관심없어서 이름까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들학폭 문제있었던 사람들 모두 다요.
후배 교복 뺏어입는 것도 학폭인가요?
다른건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학폭가해자들은 내가 제일 피해자다..
난 잘못없다는 생각이 강해요.. 무슨 피해의식이 많죠.
그나저나 남자친구가 내 가족보다 더 오래갈지 싶어요.
어찌됐던 피는 물보다 진한건데..
김동관 아들이랑 검사아들 이름 뭐였더라..
아무리 철없던 시기였다고 해도 학폭은 범죄입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학폭 가해자는 진짜 극소수예요(중 고등 학폭위원 했었어요)
사춘기라고 미쳐날뛴다해도 친구 괴롭히는건 진짜 흔한일 아니예요. 학폭위원 하면서 가장 크게 깨우친건 학폭가해자 아이의 뒤에 문제성 혹은 회피성 부모가 있다는거예요. 절대 사돈맺고 싶지 않습니다.
황씨도 여전히 재방송으로 나오더군요
학폭가해자는 연예인으로 아웃!
후배 교복 뺏어입는 것도 학폭인가요?
네!!!!!!
교복 뺏는거 당연 학폭이죠
아무리 철없던 시기였다고 해도 학폭은 범죄입니다.뻔하고 못된 아이들 뒤에는 이상한 부모가 꼭 있더라구요 어떤 종류의 행운이나 행복없이 불행했으면....다른 사람 인생을 불행하게 한 죗값 꼭 열배 백배 받기를! 그래야 살만한 세상이겠지요
남을 괴롭힌 사람은 다 잊고요 그게 괴롭힘인것마저도 까먹습니다. 피해자입장에서 가해자가 도대체 어떤 벌을 받아야 그 죄가 좀 지워질까 싶은데 현실은 승승장구도 많지요..믿던 종교가 있다가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