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손이 불구도 아닐텐데, 그 레버 만지기 싫어서? 그래서 그냥 덮어두고 다음 사람과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엿먹이는거죠?
참 인생 더럽게 산다는..
그 레버보다 지 마음이 더 더럽다는거 왜 모를까.
몇번 당하니 참 억울하고 화나네요.
그런짓 하는 인간들 몇배로 돌려받을거예요.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손이 불구도 아닐텐데, 그 레버 만지기 싫어서? 그래서 그냥 덮어두고 다음 사람과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엿먹이는거죠?
참 인생 더럽게 산다는..
그 레버보다 지 마음이 더 더럽다는거 왜 모를까.
몇번 당하니 참 억울하고 화나네요.
그런짓 하는 인간들 몇배로 돌려받을거예요.
꼭 엿 먹이려는 의도는 아닐테고
덮어 놓는게 에티켓 이라고 생각해서 아닐까요
뚜껑 만지는거나 레버 만지는거나 뭔차이가 있을끼오
못볼때의 나 가
나 자신이에요
그 사람들은 부정하겠지만 펙트죠
글이에요. 지지난주 토요일 강남 모 어학원 여자 화장실에.
똥싸고 안 내리신 분 3초 누르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변기 커버 열자마자 기겁을 했어요. 새카맣게 싸고 그걸 안 내리시다니요. 손목이 다 어떻게 됐나 봐요?3초를 왜 못누루나요..
저는 변기뚜껑 열기전에 물부터 꼭 내리고 뚜껑열어요 ㅠ.ㅠ
화장실 문 열고서 기겁하는일도 다반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