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우리동 뒤에서 신호등만 건너면
큰 상가가 있어요. 그곳에서
대학생딸이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만나다가
화장실 간다고 집으로 왔어요.
대략 5분 걸려요.
소변말고요.
평소에 장이 안좋고요.
그랬다고 친구가 이상하다고 난리치더래요.
친구 두고 집까지 간다고
정말 이상한건가요?
아파트 우리동 뒤에서 신호등만 건너면
큰 상가가 있어요. 그곳에서
대학생딸이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만나다가
화장실 간다고 집으로 왔어요.
대략 5분 걸려요.
소변말고요.
평소에 장이 안좋고요.
그랬다고 친구가 이상하다고 난리치더래요.
친구 두고 집까지 간다고
정말 이상한건가요?
친구 입장에서 별나다 이야기 할수는 있겠지만
난리칠 일은 아닌것 같아요.
큰일 밖에서 잘 못보는 사람들 많지 않나요?
예민하면 그럴수 있죠. 5분 거리니까.
그리고 뭐 많이 안급했으니 그랬겠죠. ㅋㅋ
진짜 급하고 ㅅㅅ면 안그랬을거에요. 아니 못그랬겠죠. ㅋㅋ
큰 볼일을 왜 밖의 화장실에서 못 봐요?
소변이나 대변이나 똑같은 변기에 앉아서 보잖아요
남자들이냐 대소변을 다르게 보지만
여자들은 똑같은 자세로 똑같은 변기에 앉는데
소변은 되고 대변은 안된다는 사람이 이해가 안 돼서요..
소변볼 때보다 대변 볼 때 밖의 변기가 더 더럽나요?
아 바깥 화장실엔 비데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공용 화정실에서 비데를 쓰기도 찜찜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