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헉! 조선이 왜 이러죠? 김건희 손절?

ㅇㅇ 조회수 : 8,371
작성일 : 2023-07-11 20:16:09

김선교, 대선 직후 "장모 허가 잘 내주니 尹이 미안해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12년 동안 양평군수로 지낸 국민의힘의 김선교 여주·양평 당협위원장의 지역구 의원 시절 발언이 회자하고 있다. 김선교 당협위원장은 지난해 대선 직후 "윤석열 당선인이 나만 보면 미안해한다"며 "(장모님) 허가 이렇게 잘 내주고 (했으니 말이다)"라고 밝혔다.

IP : 59.1.xxx.16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7.11 8:16 PM (59.1.xxx.16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7279?sid=100

  • 2. ㅇㅇ
    '23.7.11 8:17 PM (59.1.xxx.161)

    그러면서 "(여주)지청장 때 인연도 있지만 장모님 때문에 김선교가 고생했다는 걸 너무나 잘 알아요. 너무나"라며 "나랑 단둘이 있을 때는 (윤 당선인이 나에게) '야 김 의원', 나하고 60년생이니까. '김의원 당신만 보면 미안해.' 왜? 그게 인간 알잖아요. 허가 이렇게 잘 내주고"라고 덧붙였다.

  • 3. ..
    '23.7.11 8:19 PM (211.234.xxx.197)

    간보기 ??

  • 4. ㅇㅇ
    '23.7.11 8:20 PM (59.1.xxx.161)

    혹시 이 기사 삭제될지 모르니 저장해놓을게요.
    --
    김건희 여사 일가의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12년 동안 양평군수로 지낸 국민의힘의 김선교 여주·양평 당협위원장의 지역구 의원 시절 발언이 회자하고 있다. 김선교 당협위원장은 지난해 대선 직후 "윤석열 당선인이 나만 보면 미안해한다"며 "(장모님) 허가 이렇게 잘 내주고 (했으니 말이다)"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이 같은 발언은 한 건 구체적으로 지난해 3월 30일 김덕수 양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자리에서다. 당시 여주·양평 지역구 의원이었던 그는 군민들 앞에서 "내일 제가 대통령 당선인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나한테 이야기하래요. 처갓집도 여기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주)지청장 때 인연도 있지만 장모님 때문에 김선교가 고생했다는 걸 너무나 잘 알아요. 너무나"라며 "나랑 단둘이 있을 때는 (윤 당선인이 나에게) '야 김 의원', 나하고 60년생이니까. '김의원 당신만 보면 미안해.' 왜? 그게 인간 알잖아요. 허가 이렇게 잘 내주고"라고 덧붙였다.

    당시만 해도 김 전 의원이 이야기한 '허가'는 양평 공흥지구 특혜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았는데, 정치권에선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과도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양평 공흥지구 특혜 사건의 경우 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하는 가족회사(ESI&D)가 개발 인허가 과정에서 '개발부담금 0원' 등의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골자로 한다. 김 위원장이 양평군수로 있던 2012~2018년 일련의 개발 사업이 진행됐으며, 서울·양평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큰 변화 없이 국토교통부의 '고속도로 5개년계획'에 포함되던 때도 이때다.

    해당 고속도로의 종점이 뒤바뀐 시점과 김 위원장이 의원 시절 국토교통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긴 시점은 겹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위원장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고속도로 종점 변경을 내가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양평군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김선교 당협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윤 대통령의 처가를 '양평 카르텔'로 규정하고는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이야말로 대통령이 말한 '이권 카르텔'의 온상"이라며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이성진 기자 reveal@chosun.com

  • 5. 긴급
    '23.7.11 8:23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입금바랍니다

  • 6. 속지말자.
    '23.7.11 8:23 PM (218.39.xxx.130)

    저들의 간교함을

    일본침략시대 때는 일본만세.
    6.25 전쟁 때는 김일성만세.
    이승만.박정희 독재시대 때는. 이.박 만세,

    재들의 근본은 간교한자들 편이고 언론의 시작도 일본옹호하려는 것으로 시작된
    근본이 매국.독재.나팔수..

  • 7. 영통
    '23.7.11 8:23 PM (106.101.xxx.40)

    명신야 조선일보는 너를 흔들 수 있다. 너 위에 조선일보가 있다라고 확인시켜 주는 듯. 언론 관련 해서 뭔가 딜 할게 있을지도

  • 8. ㅇㅇ
    '23.7.11 8:24 PM (59.1.xxx.161)

    정치 잘 아시는 분,
    조선이 약 먹은 것처럼 왜 저런 기사 내보내는지 좀 알려주세요.

  • 9. 이성진기자
    '23.7.11 8:26 PM (123.215.xxx.241) - 삭제된댓글

    유승민 "민주당의 양평고속道 지적 타당…직권남용 '원희룡'이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37254?ntype=RANKING&type=journalists

    김남국, 검찰에 "거짓말탐지기 조사받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37262?ntype=RANKING&type=journalists

  • 10. 둘은 공동체
    '23.7.11 8:29 PM (106.101.xxx.57)

    조선이 먹고 있는 파이에 불만인듯

    쎄게 줘!!!

  • 11. 야들
    '23.7.11 8:30 PM (106.101.xxx.57)

    이번 건이 심각하다는 걸 느끼나 보죠

  • 12. ....
    '23.7.11 8:41 PM (112.147.xxx.62)

    이미 나온 기사고
    지지율 떨어지고 있고
    국감 총선 코앞이라
    이번 건은 덮는거 불가능해요

  • 13. 일제불매운동
    '23.7.11 8:42 PM (109.146.xxx.72)

    입금바랍니다 22222222222222 너무 싫다

  • 14. ...
    '23.7.11 8:48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콜걸 길들이기???

  • 15. ㅇㅇ
    '23.7.11 8:51 PM (116.33.xxx.6)

    겨우 기사 한두개로 이러시면... 어디가서 옥장판 안사게 조심하시길.

  • 16. 당구장 표시
    '23.7.11 8:52 PM (117.111.xxx.72)

    그러면서 "(여주)지청장 때 인연도 있지만 장모님 때문에 김선교가 고생했다는 걸 너무나 잘 알아요. 너무나"라며 "나랑 단둘이 있을 때는 (윤 당선인이 나에게) '야 김 의원', 나하고 60년생이니까. '김의원 당신만 보면 미안해.' 왜? 그게 인간 알잖아요. 허가 이렇게 잘 내주고"라고 덧붙였다.


    ****당시만 해도 김 전 의원이 이야기한 '허가'는 양평 공흥지구 특혜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았는데, 정치권에선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과도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양평 공흥지구 특혜 사건의 경우 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하는 가족회사(ESI&D)가 개발 인허가 과정에서 '개발부담금 0원' 등의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골자로 한다

  • 17. ㅇㅇ
    '23.7.11 8:55 PM (116.33.xxx.6)

    이미 다른곳에서 이 기사 나온게 많이 퍼져서 지들도 안실을수 없었나보죠.

  • 18.
    '23.7.11 8:58 PM (59.1.xxx.161) - 삭제된댓글

    정치 좀 아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조선일보 절대 믿지 마라
    Kgb 같은 집단이다
    이럼서

    자기 생각에

    조선일보가 김선교한테 노선변경 책임 다 떠넘기려고 공작하는 거 같다네요

  • 19. ....
    '23.7.11 9:00 PM (175.192.xxx.54)

    조선이 인질극하나..
    깐다 나 깐다 .... 곧 깐다... 입금 좀~~~~~
    일억 이억 삼억..............

  • 20. ...
    '23.7.11 9:07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입금더더더

  • 21. 조선일보가
    '23.7.11 9:43 PM (117.111.xxx.15)

    그나마 내편 니편 안가리고 보도한다는 거 몰라요?
    좌파들이 내 편 아니면 잡아먹으려 난리지.

  • 22. ㅇㅇㅇ
    '23.7.11 9:55 PM (120.142.xxx.18)

    지들이 최고 존엄 위에서 쥐락펴락 길들이는 중?

  • 23.
    '23.7.11 9:57 PM (59.1.xxx.161)

    아하!
    길들이기군요
    이제 이해가 가네요

  • 24. ...
    '23.7.11 10:06 PM (1.225.xxx.115)

    콜걸아
    돈 입금시켜라 하는거죠

  • 25. 나비
    '23.7.11 10:36 PM (27.113.xxx.9)

    너혼자 먹지 말고 같이먹자

  • 26. ..
    '23.7.11 11:04 PM (121.163.xxx.14)

    조선이 경고장 날리는 거래요

    이 번 껀은 위험하다고
    알려주는 거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3341 최준희 할머니가 여경한테 욕설했다네요 59 ........ 2023/07/11 22,396
1473340 넷플에서 영화 베티블루 37.2 봤어요 8 ... 2023/07/11 3,475
1473339 업비트 상폐된 코인 출금 방법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4 어거 상폐 2023/07/11 2,546
1473338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4 0306 2023/07/11 3,230
1473337 저 칭찬 받고 싶어요 8 eofjs8.. 2023/07/11 1,902
1473336 저보다 더 바보 있으실까요? 12 둔하디둔한 2023/07/11 3,887
1473335 중등수학 2-2 공부하고 있는데.. 4 ........ 2023/07/11 1,796
1473334 40인데 글래디에이터신발신고싶어요(링크올림) 15 ㅇㅇ 2023/07/11 2,413
1473333 남성의 어떤 외모에 끌리세요? 38 ... 2023/07/11 6,177
1473332 서울시 폭우 대책이라네요 23 굥박멸 2023/07/11 10,600
1473331 나라에 큰 도적이 든 거 같은데요 12 ㅇㅇ 2023/07/11 2,241
1473330 삼계죽 먹고 나니 살 것 같애요~ 3 .. 2023/07/11 2,276
1473329 밑반찬 잘 하시는 분들,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7 부럽 2023/07/11 4,056
1473328 지하철 화장실 민폐끼치는 인간들 5 .. 2023/07/11 2,336
1473327 한달에 8억 썼다는데 왜케 조용해요? 34 ... 2023/07/11 7,113
1473326 불의 검 보신 분 많으시죠.. 28 만화 2023/07/11 2,276
1473325 손더게스트 재밌는데 10 정은채 2023/07/11 2,231
1473324 퇴마록이란 소설 너무 재미있지 않았나요?? 9 .. 2023/07/11 2,204
1473323 전자 세금 계산서 발행 문의드려요 3 ... 2023/07/11 944
1473322 학교 선생님 계신가요? 교실 기계 문의.. 11 ㅇㅇ 2023/07/11 2,303
1473321 결혼지옥 4년째 주말부부 우울증 엄마편요 10 .. 2023/07/11 7,050
1473320 원희룡 응원 화환가득~~~~ 29 ㄱㄴ 2023/07/11 4,492
1473319 내일 부산 해운대 괜찮을까요? 1 ........ 2023/07/11 1,498
1473318 10번째 스위스 조력사망 한국인 인터뷰 15 .. 2023/07/11 8,226
1473317 근로자들 근무중에 쓰러지면.. 2 .. 2023/07/11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