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큰 악세서리 굵은거 화려한거 즐겼었어요.
20대때 말이죠.. 그래서 그때 어렴풋이 생각이 내가 지금도 이런데 40대 아줌마 되면 엄청 더 굵고 화려한거 어울리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나이들수록 지금 40대가 되니 굵은거 착용하면 안어울리고 징그럽고 과해보이고.. 진짜 얇은것들이 심플한게 어울리네요..
오히려 40대인 지금은 실팔찌 실목걸이등 얇고 가느다란것만 보석함에 있네요..
항상 큰 악세서리 굵은거 화려한거 즐겼었어요.
20대때 말이죠.. 그래서 그때 어렴풋이 생각이 내가 지금도 이런데 40대 아줌마 되면 엄청 더 굵고 화려한거 어울리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나이들수록 지금 40대가 되니 굵은거 착용하면 안어울리고 징그럽고 과해보이고.. 진짜 얇은것들이 심플한게 어울리네요..
오히려 40대인 지금은 실팔찌 실목걸이등 얇고 가느다란것만 보석함에 있네요..
유행도 한몫 하지 않을까요?
저는 20대때 굵은것도 했고 얇은것도 했었어요.
지금은. 지금도 그때랑 제품은 다르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로 얇은거 굵은거 다 있어요.
걍 엄청 안 어울려요~ 이런지가 몇년됐어요.
날씬하셔서 그래요 나이들어서 얇은 쥬얼리 하려면 손목 가늘고 목 길고 가늘고 그래야해요 살집 있으면 얇고 심플한거 못해요
윗분말씀처럼 날씬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는 나이드니 앏은거 작은거는 눈에도 안들어와요.
맞아요 나이드니 화려한게 어울려요
아무래도 시선 분산도 좋고요
전 반대 ㅠ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