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던 간장 몇개월전에
2000원에 샀는데 3000원 넘었네요.
1.8리터 짜리 사면 저렴해지고 덜어써야 하는데
그거 좀 아끼자고 그래야 할까.... 고민이 갑자기 되네요.
아끼고들 사시나요?
먹던 간장 몇개월전에
2000원에 샀는데 3000원 넘었네요.
1.8리터 짜리 사면 저렴해지고 덜어써야 하는데
그거 좀 아끼자고 그래야 할까.... 고민이 갑자기 되네요.
아끼고들 사시나요?
전 그러는데..
더는거가 뭐 얼마나 번거롭길래요.
금방 소비하시면 큰거 사서 덜어쓰시고
오래 쓰시면 작은거 사세요
개봉하고 오래써봐야 좋을것도없고
보관 따로 하기도 귀찮고...
기름이면 작은거 사서 쓰고요.
아이템마다 달라요
저도 여적 덜어쓰고 살았는데 나이가 드나봐요.
간장인데 900ml를 8~9개월전에 구입한 내역이 있네요.
1.8리터를 사나마나 고민을 해요.
이 자잘한 고민을 긴시간하고 있으니까 웃겨서요.
집 간장은 친정엄마표 가져다 먹고
양조간장은 조그만 거 붙어 있는 큰 거 사서 큰 것은 친정에 주고
혹은 제가 써요
간장은 큰거라고 하셔서 큰거 구입했습니다. ㅎㅎ
간장은 gmo때문에 유기농매장에서 사요
국산콩으로요.
대두가 gmo 많아요. 성분도 꼭 따져보세요.
큰거고 적은 거고 재봉하면 냉장고에 보관해야하는 거 아시죠?
전 그래서 큰거 삽니다. 싸기도 하고 큰거 사면 작은 거 덤으로 붙어있을 때가 많아서요.
단 국간장(조선간장)은 작은 거 사요.
식구가 적고 남편이 고기국을 안 먹어서요.
성분 따지면서 살 경제력이 부족한가 보네요. ^^
양조간장,조선간장 다 실온에 보관하는데..
개봉하면 냉장보관하라고 간장병에 써있던데요
전 샘표만 써서요 다른 브랜드는 다른가요?
저는 비싸도 작은거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