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보고왔어요
전 원래 미션 시리즈 영화관에서 본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지난번에 여기 어떤 분이 액션 촬영하는 메이킹같은거 올려줘서 봤는데 갑자기 이번엔 꼭 영화관에서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그 오토바이씬을 큰 화면으로 너무 보고 싶었어요. 딱 그 하나의 이유였어요
여하튼 덕분에 그날 몹시 더웠는데 시원한 영화관에서 잘 보내고 왔답니다
저는 오랜만에 영화봐서 그런지 정말 재밌게봤어요.
20대로 돌아가면 저에게 미션 임파서블은 나올 때마다 봐둬라.. 니가 늙을 때까지 계속 나온단다..해주고 싶네요
여하튼 82덕분에 영화보고 와서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