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아버님 친정 아버님 80넘으셨는데 두분다 운전하시거든요?
하시지 말라해도 하십니다 ㅜㅜ
다른 분들 부모님우 어떠세요?
저희 시아버님 친정 아버님 80넘으셨는데 두분다 운전하시거든요?
하시지 말라해도 하십니다 ㅜㅜ
다른 분들 부모님우 어떠세요?
72-3세때 못하게 했어요
세골은 몰라도 서울은 하면 안돼요
대도시는 막아야함
우리가 말려서 폐차 했어요
친정아빠 77세쯤? 경찰서 끌고가서 면허증 반납시켰습니다.
50 년생. 52년생인데 두분다 운전 하세요.
정작 저는 운전을 못해요ㅠ
저희도 73세 즈음에 면허 반닙하셨어요.
주로 택시나 지하철 이용하세요.
택시기사님들도 너무 고령인 경우 믾던데 가는 내내 신경쓰이던데요.
80세 엄마 아직 발 수준으로 하시고
86세 시아버지 가끔 하십니다
시아버지는 불안하긴한데 시골에서 장볼때만 하시는거라 어쩔수없네요
의사선생님께 몰래 부탁드려서 운전 못하게 했어요 .어르신들 순발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험해요
78세 아버지 아주 가까운거리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운전하세요. 이것도 이제 차량 팔 예정이라 안하실듯해요.
아버지 아직 운전하세요.
퇴직하시고 시골에 집지어 귀농하셨는데
친정모가 허리가 안좋으신데 일다닌다 학교다닌다(방통고)모셔다 드려야하니 아직 운전을 못놓으세네요 ㅜㅜ
뉴스서 어르신 운전하다 사고난기사 볼때마다 걱정이;;
80세 부터는 본인과 남을 위해서라도 제발 자제하셨음 좋겠어요.
사고는 진짜 순간인건데 대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잖아요.
50년대생은 70대잖아요
70대와 80대 차이커요
80대부터 가속노화라서 모든 감각이 둔해집니다.
절대 운전 못하게 해야합니다.
시아버지 70 중반이신데 운전하세요
지방사시는데 대도시 지방이 아니라
소도시 지방은 차없이 생활 진짜 많이 불편해요
찬정아빠 운전하새요
300대 부터 차몰고 다니고 대중교통 거의 이용 안하셨어요
지금 대중교통 타곤 더 못다니신답니다
아버지 80넘어 운전하시다
사고내서 큰일날뻔
그 이후로 안하셨어요
칠십대 초반에 폐차하셨어요.
운전할 일이라야 마트 가는 정도라.
없애야 안 한다고 폐차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직까지 문제 없는 분들도 스스로 운전대 놓기로 결심하고 차를 처분하시지 않으면, 결국은 크든 작든 사고로 운전대를 놓게 되실 겁니다.
저희 집 양가 부모님들 아주 파란만장해요. 시아버지는 아주 경미하게 신호대기중인 앞차 추돌하고 스스로 운전대 놓으셨고, 저희 아빠는 여기저기 접촉사고 내고 다닌거 숨기고 현금으로 보상해주고 다니다다 결국 사고로 다치고 오래 입원하셔서 여럿 고생시켰어요. 저희 엄마도 아들이 옆에 탔을 때 차선 혼동해서 역주행할 뻔 하는 거 보고 자식들이 반강제로 면허반납시키고 차 팔았어요. ㅠㅠ
1년에 1000킬로도 안타셔요
제가 77세때쯤 못하게해서 반납하셨어요. 처음엔 서운해하셨지만 지나고나니 잘했다고 하세요. 위험해요
안하십니다 차도 폐차했어요
하세요.
이웃 할아버지 볼 때마다 위험하게 운전하시더니 결국 사고내고 병원에 입원하시고 그나마 부부간에 큰 바위인가 박아서 다행.
다른분은 인명피해내서 집팔게 생겼어요.
순발력도 떨어지시고 치매도 오는 시기라 절대 안되는거에요.
다들 운전 안하시는군요
46년생인 저희 아빠는 왜
내년초에 새 차를 사신다는걸까요...
물론 60대인 엄마가 운전을 더 많이 하시긴하지만요...
85세 아직도 하세요.
솔직히 오십대 자식들보다 더 건강하시고 총기있으시니
말리지는 못하겠는데. 본인도 꼭 필요한 경우만 하시긴 해요.
자식들이 말립시다
이러니 노인 사고율이 많지요
내가 생각하는 운동신경이랑 객관적으로 보이는 운동신경이랑 다 달라요
75세 이상은 안해야 합니다!!!
친구분 80넘어도 운전하시더니 차 가로수에 쾅 ! 폐차했어요.
창피하신지 급발진이라고 계속....
인명사고 안난게 다행이죠.
나서서 면허증 반납 권해야할거 같아요
저희 집은 70세 넘어서 못하시도록 했습니다.
등산, 테니스 운동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어도 운전은 다른 얘기라서요.
저희 집은 70세 넘어서 못하시도록 했습니다.
등산, 테니스 운동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어도 운전은 다른 얘기라서요.
솔까 사고 나서 본인만 죽으면 그나마 다행(?)이지 괜한 사람까지 다치거나 죽게 하면 너무나 괴로운 일이잖아요.
안하세요
올해 80이신데 안하신지 꽤 됐어요
감각이 진짜 떨이지더라구요
뒤에서 쫓아가는데 너무 위험해 보이고 커브도 완전 급커브ㅠ
81세 친정엄마
몇 달 전 사고 내고 폐차 시키고
입원 한 달 하셨어요.
운전 못한다고 아주 아쉬워 죽네요.
저희 아버지 42년생
이제 그만 하셔야 하는데 골프도 가셔야 하고
속초, 강릉 가는 거 좋아하셔서 운전 포기하지.않으시네요. 어쩌나.
아무리 75세고 80세고 면허반납 얘기해도 아무소용없어요 당장 내부모가 하는건 아무도 못말리는데요..
택시운전하시던분이 딱60되니까
확실히 운전하는게 전과 다르다고
본인이 말씀하셨고하니,
7,80대는 말해 뭐하겠나요
법적으로 못하게해야합니다 아님 보험료를 10배 올려서 못하게하든지요 젊은사람의 오만이 아니고 최근 이렇게 노인운전으로 인사사고들이 많은데 왜 안막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양가 부모님도 자식들이 겨우 폐차시켰어요 70대넘어가니 절대 힘들어요 감각이 다릅니다 총기있고 운동잘하고 다 필요없음 남의 목숨이 달린 일이라
80넘으면 운전대 놓는게 맞아요. 내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라도요. 본인들은 건강하다고 착긱하겠지만 인지능력 떨어져야 뇌세포도 많이 죽었구요. 저 운전중 빨간불이라 정차중이었는데 노부부가 운전하는 앞차가 평행주차한답시고 후진하다가 어이없게 제 차 앞 범퍼를 쾅 받았어요. 전 가만히 서있다가 순식간에 당했구요. 젊은 사람들은 평행주차한다고 후진하다 가만히 서있는 뒷차를 박진 않죠. 늙으면 모든 인지능력과 순발력, 대처능력을 떨어집니다. 그래서 님에게 피해를 끼치구요. 80넘으면 본인이 운전대를 낳는게 맞는겁니다
80넘으면 운전대 놓는게 맞아요. 내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라도요. 본인들은 건강하다고 착긱하겠지만 인지능력 떨어져야 뇌세포도 많이 죽었구요. 저 운전중 빨간불이라 정차중이었는데 노부부가 운전하는 앞차가 평행주차한답시고 후진하다가 어이없게 제 차 앞 범퍼를 쾅 받았어요. 전 가만히 서있다가 순식간에 당했구요. 젊은 사람들은 평행주차한다고 후진하다 가만히 서있는 뒷차를 박진 않죠. 늙으면 모든 인지능력과 순발력, 대처능력을 떨어집니다. 그래서 님에게 피해를 끼치구요. 80넘으면 본인이 운전대를 놓는게 맞는겁니다. 자식들도 80넘은 부모님들 운전 못하게 조언하세요.
80넘으면 운전대 놓는게 맞아요. 내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라도요. 본인들은 건강하다고 착긱하겠지만 인지능력 떨어져야 뇌세포도 많이 죽었구요. 저 운전중 빨간불이라 정차중이었는데 노부부가 운전하는 앞차가 평행주차한답시고 후진하다가 어이없게 제 차 앞 범퍼를 쾅 받았어요. 전 가만히 서있다가 순식간에 당했구요. 젊은 사람들은 평행주차한다고 후진하다 가만히 서있는 뒷차를 박진 않죠. 늙으면 모든 인지능력과 순발력, 대처능력을 떨어집니다. 그래서 님에게 피해를 끼치구요. 80넘으면 본인이 운전대를 놓는게 맞는겁니다. 자식들도 80넘은 부모님들 운전 못하게 조언하세요. 70만 넘어도 운전대 서서히 놓아야하는데 80넘어서까지 운전하겠다는건 음주운전자와 마인드가 똑같다고 봅니다. 내가 남에게 피해끼쳐도 상관없단 마인드
뒤에 노인운전 스티커라도 붙이세요
무뜬금 느린 운전 다수가 요즘은 노인 운전이고
운전하다 갑자기 정신을 잃거나 심장마비로 큰 사고 나는 경우가 일본에 많아서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사회가 된 곳이랑 예가 하필 일본-
일본은 다음 세대를 위해 노인들은 운전면허를 반납하라는 운동도 벌어졌어요
그게 꼭 맞냐 그렇게 남을 짐스러워하면서 너희때문에 어쩌고 하는 집단 문화는 싫지만
나는 나이 많은 운전자다 라는 정도의 표식만 있어도 피해가거나
신호가 떨어져도 움직이지 않는 차를 구조하거나 이해할 수 있으니
나이 많은 운전자 스티커 꼭 부착하가ㅣ를
차 없애면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다녀야 하는데, 택시운전하시는 분들도 고령이시더라구요.
전 50대인데, 차 없이 살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