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 두리안 아니냐는 논쟁을 낳았던
두리안.
이거 아무래도 대충 상황주면 배우들끼리
애드립으로 하는 거 같아요.
서로서로 멘트칠 때 당황하는 것도 그렇고.
얘기가 산으로 가는 것도 그렇고.
임성한이 틀만 짜주고 상황설정만 해주는 거
아닌가요?
보다가 보는 사람이 미칠듯..
아 씨* 두리안 아니냐는 논쟁을 낳았던
두리안.
이거 아무래도 대충 상황주면 배우들끼리
애드립으로 하는 거 같아요.
서로서로 멘트칠 때 당황하는 것도 그렇고.
얘기가 산으로 가는 것도 그렇고.
임성한이 틀만 짜주고 상황설정만 해주는 거
아닌가요?
보다가 보는 사람이 미칠듯..
대사마다 딱딱 끊어가는 게.
딱 이상해요 ㅋㅋㅋㅋ
보다보니 중독되어가네요 ㅎ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담주를 기다리며~
또 끝 이상하게 쫑 내는거 아닌가몰러요..
알면서도 보고 있는 나..뭔지...
한복 탈의하고 여배우되고...
신문물 배워서 똑똑해지고...
난리부르스 칠 거리가 산더미라서...
그 똘기어린 전개 내용(ㅋㅋㅋ)이 기대됩니다요...ㅎ
그 똘끼가 묘하다묘해서 보고있어요
차라리 킹더랜드보다 참신해서 나아요 ㅋㅋㅋ
사람이 한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실하면 결국엔 그분야의 원탑이 된다더니...ㅋㅋㅋㅋ 임성한은 이분야의 원탑으로 ㅋㅋㅋㅋㅋ
세상시름을 무언가 욕하며 풀기에 이만한 드라마가 없는듯
본방은 안보는데
재방송 보면
재미있어서 몰두하고 있어요
그 작가의 특유의 대화체가
있죠
소저랑 언이 사랑이야기 절절해요ㅜ
신혼에 그렇게 잘생기고 잘해주는 남편이 그리되면
나라도 제정신으로 못살듯
두배우 이쁘고 잘생기고 한복되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어제 “개”스라이팅 당했어요. ㅋ
남편이 보면서 고구마고구마 하면서 보든데 ㅋㅋ
정말 상상력이 뛰어나서. 막가는 구조 ,막장의,대가라 중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