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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졸업반어이가

ㅣㅣ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3-07-10 12:00:43

졸업후 취직시 필요한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준비를 위해 학원을 다니고싶다는데요~
제가 정보가 없어서 알아보고싶은데 어디서 알아보면 좋을까요?

아이는 친구중하나가 다니니 같이 다니려는 모양인데 네가 따로 좀 알아보라고 했더니 귀찮은지 알아볼 생각이 없는듯해서요ㅜ

아이는 산디과다니고 있구요.

편입하라니 편입은 생각이 별로 없는건지 말이없구요.

IP : 211.109.xxx.1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10 12:03 PM (220.94.xxx.134)

    그런 학원이 있나요? 저희애도 보내보고 싶네요 군대다녀오면 한학기 남았는데ㅠ 부모말은 안듣고 남의말만 듣는애라ㅠ

  • 2. 아이가
    '23.7.10 12:08 PM (211.109.xxx.118)

    친구랑 알아보긴 한 모양인데
    전 첨듣는거라(이력서를 쓰려고 학원등록을 한다는게;;)
    좀 알아보라했더니(인터넷도 찾아보고 주위 선배들에게도 물어보라했어요)그냥 해주기싫어 그런다고 생각하는듯요.

  • 3. ㅇㅇㅇㅇ
    '23.7.10 12:26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런건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뭘 그런걸 학원을
    다니겠어요 학교마다 전공마다 자기가진 내용마다 포트폴리오나 이력이 다 다를텐데. 그리고 포폴이나 이력서 같은건 학교에도 수업이 있고 다들 알아서해요…

  • 4. sonoma
    '23.7.10 12:40 PM (210.217.xxx.40)

    다니고 싶다면 보내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취업이 어려운 시절인데
    취업이 생각대로 안되었을 때
    나중에 원망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5. 안보낸다는게
    '23.7.10 12:44 PM (211.109.xxx.118)

    아니라요
    본인은 정보가 하나도 없고 핀구가 뭐한다면 그냥 같이 하고싶다고 하는 자세가 제 보기엔 아니다싶어서요.
    본인이 알아보고 깊이 고민하고 다닌다하면 제가 왜 그런말을 하겠어요.

  • 6. 이궁
    '23.7.10 12:47 PM (210.178.xxx.223)

    졸업반 아이 포트폴리오학원을 엄마가 왜 알아봐 주나요
    본인이 선배들한테 동기들한테 물어보면 더 잘알지요
    손떼세요 계속 엄마가 그렇게 채워주면 혼자서기 못합니다
    기다리세요

  • 7. 이궁
    '23.7.10 12:49 PM (210.178.xxx.22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친구들 할때 같이 하고 싶어하면 시키세요
    엄마가 이건 아닌거 같다 나서지 마시구요
    다 그 또래들 할때 같이 하면서 배우는 거지요

  • 8. 제가
    '23.7.10 1:00 PM (211.109.xxx.118)

    알아봐 주려는게 아니라
    저도 정보가 없으니 여기 물은거구요
    아이한테 알아보라니 요지부동;;
    친구래보ㅏ야 친한친구 한명이 다닌다니 거기로 가겠단거고
    그래서 네가 좀 알아봐라 한거예요.
    저도 지금까진 나중에 혹여 원망들을까싶어 되도록 아이한다는대로 하게 냅뒀더니 아주 요즘은 부모가 atm인가싶게 말을해서요.

  • 9. .....
    '23.7.10 1:44 PM (223.38.xxx.22)

    저도 그 분야는 잘 몰라서 .
    인터넷에서 검색한 글인데 참고가 되실런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ooochi&logNo=220885944762&prox...

  • 10. 순이엄마
    '23.7.10 2:09 PM (222.102.xxx.110)

    요즘 애들이 그렇습니다.
    직접 알아보고 가격대비 퀄리티 여기 저기 비교해 보고 따져보고
    하는게 아니라 귀찮으니까 그냥 친구들이 가는곳으로 가요.
    자기소개서 솔직히 자기들이 써야 하지만
    자기소개서 보주는곳도 있어요.
    대략적으로 써주면 살을 붙여서
    제대로 써줍니다.
    솔직히 돈으로 다 만듬.
    원글님 답답하죠. ㅠㅠ

  • 11. 20살이후
    '23.7.10 2:55 PM (211.109.xxx.118)

    부모님 경제적지원 1도 기대안하고 산 저로선 “요즘 애들이 다 그렇지”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20살이후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했던지라 더 그런걸지도요.
    물론 제가 그리 살았으니 능력닿는한 아이에게 충분히 지원하고 격려하고싶지만 그렇게 살기엔 제 노후가 암담하네여 ㅜ

  • 12. ...
    '23.7.10 2:59 PM (121.167.xxx.120)

    아이가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원글님 댁 아이가 가고 싶다는 학원도 있고
    면접 잘 보는 요령 가르치는 학원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가 친구 따라서라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네요.
    아예 관심 없는 아이도 많아요.
    그렇게 모여서 몰려 다니다보면 자기들끼리 스터디도 하고
    정보 교환도 해요.
    취직할때까지는 부모가 돈을 써야 관계가 부드럽고 나중에도 원망 안들어요.

  • 13. 원글님
    '23.7.10 3:13 PM (210.178.xxx.223)

    세상이 변했잖아요. 저희때랑 환경이 다른데 저희때 얘기를 하나요
    그리고 저희때도 부모지원 받는애들은 더 성공했어요
    깬 부모들은 그때도 유학보내고요
    지금 아이가 말하는건 그냥 기본얘기인데요
    시디과도 취업 저는 전망있게 봅니다
    아트쪽일이 경력 쌓으면 갈곳 많아요

  • 14. 부모지원이라는게
    '23.7.10 3:44 PM (103.78.xxx.54)

    부모가 그 계통에 있지 않으면 뭘알아요?
    결국은 돈을 지원해줄 수 있느냐인데
    학생본인이 알아보고 이리저리궁리하고
    부모한테 이만큼 필요한데 보태주세요 라고 요청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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