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주인한테 이르고 나왔어요.
1. 어흑
'23.7.9 2:31 PM (118.235.xxx.62)추접스러워~
2. ...
'23.7.9 2:31 PM (220.84.xxx.174)그건 도둑질 수준인데요
반찬통까지 챙겨오고 완전 계획범죄네요3. ???
'23.7.9 2:34 PM (203.142.xxx.27)참나 그렇게 추접하게 살면 부자 되는걸가요?????????
4. 직딩맘
'23.7.9 2:36 PM (210.178.xxx.120)헐,,이건 추접이 아니라 도둑질인걸요???
5. ...
'23.7.9 2:37 PM (125.177.xxx.181)잘 하셨어요
앞으로 출입금지시켜야6. 아~
'23.7.9 2:37 PM (223.62.xxx.201)주인도 벌써 알겠지요 눈치백다노
주인도 포기하고 ᆢ멍 ^~상태일것 같은데요
아줌마들이 주책이네요 미쳤어요7. 주인
'23.7.9 2:41 PM (175.115.xxx.168)주인이 몰랐던것 같아요.
거기가 쌀포대, 소금포대 이런거 식자재를 좀 쌓아두는 공간이라 왠만해서는 안앉는데, 오늘은 사람이 많아서 저두 여러번 간 가게인데,
처음으로 앉아봤어요. 외진 자리라 옆테이블에 제가 안앉았다면 절대 몰랐을자리 구조예요8. 도둑질을
'23.7.9 2:42 PM (123.199.xxx.114)대놓고 하네요.
9. ...
'23.7.9 2:43 PM (110.92.xxx.60)단순 추잡이 아니라 절도입니다
무전취식,절도와 동급이예요10. ㅁㅇㅁㅁ
'23.7.9 2:48 PM (182.215.xxx.32)야 절도네요
11. 손님많으면
'23.7.9 2:51 PM (121.133.xxx.137)주인이 눈치 못챌수도 있어요
님이 알려줬으니 뭔가 조치를 취했을거예요
그 여자들 여러번 와봤나보네요
사각지대에 앉은거죠
반찬통까지 준비해오고
참 인간들 끼리끼리네요
예전에 시할머니 생신이라
작은집 가족들이랑 열댓명쯤
호텔뷔페 갔는데
시작은엄마가 음식을 산같이 쌓아놓고
먹더니 한번 더 가져와서
가방에서 비닐봉지 꺼내서
접시에 담아온것들을 집어넣길래
제가 옆에 가서 귀에 대고 하지말랬더니
괜찮다고...어차피 먹다 남으면
버릴거 아니냐고...그래서
이거 작은어머니가 일부러 새로
가져오신거잖냐고 그러다 걸리면
우리 모두 개망신 당한다고하고
더이상 말 섞기 싫어서 화장실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갔다오니 그분은 얼굴 벌개서 앉아있고
매니저인지 남직원 하나가
머라머라 하고 있더라구요
다른식구들은 다들 먼산보고있고....
살다살다 가장 쪽팔린 순간이었음요12. 징그러워
'23.7.9 3:08 PM (49.161.xxx.218)요즘도 그러고사는사람있나요
정말 추접스럽네요
도둑질해서 가족들 먹이고싶은지...13. 어후
'23.7.9 3:08 PM (122.42.xxx.81)도둑질인데요
비닐달라고 해서 남은거 싸는거랑은 음14. 아놔
'23.7.9 3:10 PM (222.120.xxx.110)거지들진짜..저라도 주인한테 얘기해줬을꺼에요. 경찰신고해서 벌금형이라도 받아야 정신차리려나..
추접스럽게 좀 살지좀 맙시다.15. 오~
'23.7.9 3:40 PM (221.162.xxx.50) - 삭제된댓글그래서요? 뒷 이야기 궁금해요.
사이다 결말이길!!16. ㅇㅇ
'23.7.9 4:51 PM (180.230.xxx.96)잘 얘기해줬네요
요즘 그런사람들 더러 있나봐요
구청구내식당 에서도 제발 음식 싸가지 말라고
혹시라도 문제생길수 있어서 그런다고 글까지 써서 붙여놨던데
정말 별 손님 다 있어요17. 진짜
'23.7.9 5:10 PM (220.94.xxx.8)추하다 추해.
코스트코 양파거지에 이어 반찬거지들이네요.
절도죄로 확 잡아가야되는데18. 헐
'23.7.9 6:58 PM (223.38.xxx.212)거지들 ...
19. 저는
'23.7.9 7:16 PM (175.115.xxx.168)제가 계산할때 이야기했구요. 평소엔 사장님이 주방에 계시는데, 카운터에 나와계시더라구요. 슬쩍 이야기하면서 재료가지러 가는척하시며 지금 얼른 가보시라고 했더니, 서둘러 가셨어요
20. 생각나요
'23.7.10 12:33 AM (88.73.xxx.61)뷔페가서 몰래 음식 싸오던 연대나온 여자
식당가서도 그릇이며 접시며 훔쳐오더니
나중에 경북 지방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되었던데
참 추접하기가...
맨날 남 벼룩에 간 빼먹고 살더니
교수 ㅋㅋㅋㅋ
세상에 참 ㅁㅊㄴ 들 많아요.21. 나비투
'23.7.10 1:40 AM (103.176.xxx.43)리필(refill)개념은 부폐와 같다고 봅니다.
식당매 현장에서 처리해야지 들고 외부로 나가는건 절도 수준이라고 생각 합니다.22. 부페에서
'23.7.10 4:48 AM (213.89.xxx.75)가지고 나오면 안됩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그거 밖에서 먹다가 식중독 걸리면 어쩔거에요. 그때는 또 식당에 클레임 걸어서 치료비 내라고 하겠죠.
잔반 남았다고 싸가지고 나가는거 안됩니다.
내가 식당주인이라면 절대로 가지고 나가지 못하게 할거에요.23. 무식한 여자들
'23.7.10 5:10 AM (211.52.xxx.84)욕도 아깝네요
그리 맛남 사서 먹던가
참 세상엔 ㅁㅊㄴ들 많아요24. 불쌍하네
'23.7.10 5:52 AM (68.61.xxx.32)잔반도 챙겨가지.
25. 제가 가는
'23.7.10 11:07 AM (211.46.xxx.209)고등어 구이집..
생선구이 메뉴로 시키고 제육볶음, 잡채 기타등등 뷔페처럼 가져다 먹는곳인데
적게 먹는 사람은 1인분 생선양이 좀 많긴해요
그래서 생선 남으면 싸가라고 비닐 따로 준비해 놓긴 했는데
지난번에 갔더니 어떤 부부가 생선은 두개 다 미리 포장해 놓고
제육볶음이랑 다른 반찬들을 산처럼 쌓아 놓구 먹더라구요26. 어휴
'23.7.10 12:27 PM (211.185.xxx.26)그지들
통까지 챙긴거 보니 상습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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