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멀쩡한 가슴 없애는 수술 가능한가요?...
1. ...
'23.7.8 11:4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안젤리나 졸리가 가족력인 유방암때문에 가슴 제거?했다고 했어요. 가능할 것 같아요.
2. ㅡㅡㅡ
'23.7.8 11:43 PM (70.106.xxx.253)축소수술은 있죠
3. ....
'23.7.8 11:45 PM (81.129.xxx.205)유방에 근육이 어디있어요...;;
4. .....
'23.7.8 11:45 PM (14.50.xxx.31)축소수술이 같은 경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축소 아니고 그냥 제거 하고 싶어요...졸리가 제거 수술은 한 건가요?....의학적인 문제가 없으면 저도 하고 싶어요..ㅠ.ㅠ
5. 의사와
'23.7.8 11:46 PM (121.133.xxx.137)상담하셔야죠
6. ...
'23.7.8 11:47 PM (112.159.xxx.236)쿠퍼인대말하는것같네요
7. 같은 입장이라
'23.7.8 11:47 PM (125.142.xxx.233)이해는 가는데 단순한 이유로 의사들이 수술 안해줍니다.
8. ......
'23.7.8 11:47 PM (14.50.xxx.31)유방을 잡아주는 가슴 윗 근육?...뭐라 명칭이 있는데 그게 있어요. 그게 끊어지면 축 처지고..다시 복구가 안된다고...그래서 가슴이 많이 안 흔들리도록 브래지어를 맞게 하는 게 좋다고...근데 저는 사실 브래지어 엄청 불편해해서 안 할 수 있다면 거의 안 하고 다니거든요
9. 브래지어
'23.7.8 11:49 PM (223.39.xxx.124)안하면 가슴 쳐집니다.
스포츠브라라도 하세요.10. 가능은 하죠
'23.7.8 11:49 PM (14.32.xxx.215)유방 절제하고 유두만 살리면 돼요
그걸 대학병원에서 해줄지가 관건이고
성형외과에선 어떻게 해즐지...병원 일단 가보세요11. .....
'23.7.8 11:50 PM (14.50.xxx.31)아...그렇군요.....하긴 단순한 이유로는 수술안해줄 거 같아요...ㅠ.ㅠ 그냥 리프팅 된 작은 가슴으로 니플밴드만 하고 다니면 여름에도 얼마나 시원할까...ㅠ.ㅠ 집에 와서 브래지어(지금 제일 편한 거..완전 할머니들이 하는 그런거) 하는 데도 집에 와서 벗으면 정말 숨 못 쉬다가 숨 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12. 차라리
'23.7.8 11:54 PM (70.106.xxx.253)성형외과가서 상담하세요
모양 다듬고 가슴거상수술도 있더만요13. .....
'23.7.8 11:56 PM (180.224.xxx.208)제거 수술 말고 너무 늘어져서 끌어올리는(?) 수술 하신 분 얘기를 들었는데
양쪽을 짝짝이로 해 놔서 이상하게 됐다고 그분 가슴을 보신 분이 얘기하더라고요.14. ker
'23.7.9 12:00 AM (180.69.xxx.74)축소수술이죠
15. ker
'23.7.9 12:01 AM (180.69.xxx.74)저도 하고싶은데 애매한 크기라...
무섭기도 하고요16. 끊어지다니
'23.7.9 12:01 AM (211.200.xxx.116)근육이끊어지다니 무슨 소린지..
진짜 근육끊어지면 고통에 살아있지 못해요
걍 처진거지뭐가 끊어져요17. 아서요
'23.7.9 12:11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모유수유하고 한때 너무 쳐졌었는대
시간 지니니 어느정도 화복되요.
모양이야 예전같진 않지만
살로채워지고 근육회복도 좀 되고해서
괜찮아져요.
그쪽으로 너무 신경쓰면 문제가 더 커보이니
애들 양육에 신경쓰시요18. 가능
'23.7.9 12:20 AM (221.140.xxx.34)가능하죠. 여자 중에 남자로 수술한 사람들이 다 하는 것
19. …
'23.7.9 1:40 AM (82.132.xxx.187)졸리는 가족력땜에 원가슴제거 하고 더크게 복원수슬했어요.
20. 축소
'23.7.9 1:40 AM (175.116.xxx.197)수술하세요 편해져요.
21. 00
'23.7.9 8:26 AM (139.99.xxx.240)친구가 다른 지병에 영향이 심해서 했어요
우리나라 사람은 아니고 서양인인데 진짜 커도 너무 컸었는데 지금이 보기에도 훨씬 나아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좀 떼줬으면 싶었네요 ㅎ22. ㅡ
'23.7.9 10:18 AM (119.69.xxx.35) - 삭제된댓글질문하신 내용 답은 잘 모르는데, 상황이 너무 공감되네요.
결혼전 정말 말랐는데 가슴이 너무 커서 75E컵 사서 10cm줄여 입었어요. 원래 사이즈는 65H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기낳고 수유할때 모유양이 넘치는데 젖몸살이 너무 심해서 모유 한방울도 남기지 않으려고 유축기 쓰면서 가슴 쥐어짜며 매일 버렸어요.
그렇게 1년 넘게 하니 가슴크기 줄어든건 좋은데 너무 처졌어요. 글쓴분처럼 윗가슴이 실종됐네요ㅠㅠ 지금은 D,E컵 정도인데 모양이 너무 별로라 작은가슴이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