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습관 더러운 남편
항상 운전할때마가 쌍욕을 하는 습관이 있는 남편..
어디서 배운건지..
차라리 창문열고 싸우는게 낫지
창문은 꽁꽁 닫은채로 애들과 제귀에만 들리는 쌍욕..
인간이 찌질하네요
상대방에게 말도 못하면서..
1. 어이쿠
'23.7.8 3:28 PM (106.101.xxx.4)같이 외출할때는 님이 운전하세요
그래야 원인을 차단하죠2. 친정아버지
'23.7.8 3:31 PM (98.184.xxx.73) - 삭제된댓글울 아버지가 항상 그랬어요.
자라면서 들을때마다 엄마랑 자식들은 울 아버지 씩싹대는 분함과 쌍욕에 더 지쳐서 얼굴 찡그리면서도 한마디했다간 그 분이 울한테 다 돌아와서 그 쌍욕을 우리가 들어야하니 입다물고 참고 살았죠.
그런데 어느날.....그렇게 끔찍히 이뻐하던 외손주가 5~6살때쯤 같이 차를 타고가다 울 아버지가 운전중 에이 쌍~ 하면서 쌍시웃이 나오고 욕하려는 순간 그 다서살짜리가 야이 개새끼야~ 운전 똑바로 해~ 라고 평소 할아버지가 하던말을 고대로 하더라고요.
그거보고 우리는 어디서 배웠는지 다 아니까 다 웃겨서 뒤로 넘어가고 울 아버지 평생 처음으로 민망해하는 표정봤네요.3. ...
'23.7.8 3:32 PM (223.62.xxx.22)저도 운전하는데 객관적으로 욕안할 상황에서도 저러니..
제가 운전하면 옆에서 빨리 차선바꿔라 저기로가라 난리치니 이젠 따로다닐때가 왔네요4. 친정아버지
'23.7.8 3:32 PM (98.184.xxx.73)울 아버지가 항상 그랬어요.
자라면서 들을때마다 엄마랑 자식들은 울 아버지 씩싹대는 분함과 쌍욕에 더 지쳐서 얼굴 찡그리면서도 한마디했다간 그 분이 울한테 다 돌아와서 그 쌍욕을 우리가 들어야하니 입다물고 참고 살았죠.
그런데 어느날.....그렇게 끔찍히 이뻐하던 외손주 5~6살때쯤 같이 차를 타고가다 울 아버지가 운전중 에이 쌍~ 하면서 쌍시웃이 나오고 욕하려는 순간 그 다섯살짜리가 야이 개새끼야~ 운전 똑바로 해~ 라고 평소 할아버지가 하던말을 고대로 하면서 삿대질을 하는데....아마도 아이딴엔 항상 할아버지가 그렇게하니까 그 좋아하는 할아버지 도와주려 지가 한 모양.
그거보고 우리는 어디서 배웠는지 다 아니까 모두 웃겨서 뒤로 넘어가고 울 아버지 평생 처음으로 민망해하는 표정봤네요.5. 이뻐
'23.7.8 3:51 PM (211.251.xxx.199)저럴땐 아이들이 몇살인지 모르지만
뒤에서 아이들 입에서 육듀문자 한번 나오면
딱 끊을텐데....6. ker
'23.7.8 3:51 PM (180.69.xxx.74)똑같이 해보세요
뭐라고 하나7. 아~
'23.7.8 6:27 PM (218.154.xxx.91)댓글ᆢ친정아버님ᆢ글 너무 웃겨요
원글님이 먼저~~ 큰소리로 ㅆ 욕 마구마구 퍼붓기해봐요
효과 쨩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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