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원도우미 하고 있어요

..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23-07-06 12:30:01
말 못할때 시작해서
지금은 말이 늘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라고 말하는데 오래 걸렸는데
저기 멀리서 보이지도 않을 거리에서
저 발견하고는 아직 서투른 발음으로
선생님 하고 막 달려와서 품에 쏙 안기고
간식 먹으면 선생님도 먹으라고
입에 넣어주네요
이렇게 이쁜 생명체가 있을까 싶게 예쁘네요
설레이면서 갈때도 있네요

IP : 223.62.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23.7.6 12:35 PM (110.70.xxx.254)

    시누도 아기 돌봄하는데 아침마다 아기볼 생각에 즐겁다네요
    본인애 키울땐 몰랐다고 ㅎ

  • 2. 정말
    '23.7.6 12:35 PM (211.243.xxx.141)

    여쁜 아이네요
    원글님이 인복 있네요

  • 3. oo
    '23.7.6 12:35 PM (223.38.xxx.39)

    이쁜 아기 돌보며 행복하게 일 하실 수 있어 복이네요.
    원글님같이 좋은 돌봄선생님 만난 애기랑 애기엄마한테는 더 큰 행운이고 복이구요^^

  • 4. ㅇㅇ
    '23.7.6 12:41 PM (180.230.xxx.96)

    저 아는분은 아이가 떼써서힘들다고 하던데
    예쁜아이 만나셨네요

  • 5. ...
    '23.7.6 12:45 PM (58.79.xxx.138)

    그러다가 떼쓰는 시기도 올텐데
    예쁜 기억으로 잘 넘기시길요

  • 6. dd
    '23.7.6 12:53 PM (116.42.xxx.132)

    아이네 가정이 복 받았네요
    아이 만날 생각에 설레시다니 ㅎㅎ
    저도 아이 어릴 때로 돌아가 그 설레이던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 7. 턴턴
    '23.7.6 1:32 PM (58.230.xxx.12) - 삭제된댓글

    선생님 아니고 턴땡님~~하고 오지 않나요?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 8.
    '23.7.6 2:10 PM (39.7.xxx.116)

    저 오늘 저녁에
    아기엄마 퇴근하면
    면접 봐요.
    여자아기 30개월 즈음인가 본데
    4살이래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1631 커피숖에서 앉아 있는 거 7 ,,, 2023/07/06 2,841
1471630 종가집을 대상이 인수한 후 김치가 물러요 10 대상나빠요 2023/07/06 3,439
1471629 와퍼주니어 2개째~ 그리고 주문꿀팁!! 15 지금 2023/07/06 4,083
1471628 교육청 민원 넣을때.정보 3 아직 2023/07/06 1,402
1471627 혼자 계시는 주부님들 점심 뭐 드셨어요? 12 2023/07/06 3,228
1471626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시는분들 계신가요? 5 ddd 2023/07/06 1,648
1471625 사위 며느리 보신분 둘이 같이 오는거 좋나요? 25 ... 2023/07/06 5,878
1471624 초등 수학 공부 11 궁금이 2023/07/06 2,061
1471623 진상 맘충이 소아과 하나 폐원시켰네요 78 .. 2023/07/06 19,419
1471622 적은 돈으로 피부관리하는 방법 알려드려요. 39 .. 2023/07/06 9,153
1471621 그 모 걸그룹 이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봅니다 10 ㅇㅇ 2023/07/06 4,205
1471620 커피 당류 끊어보려해요. 6 .... 2023/07/06 2,285
1471619 기가 막히고 4 기가막혀 2023/07/06 1,041
1471618 노선 왜 바꿨냐니까 선산타령 2 웃긴다 2023/07/06 1,722
1471617 장한나 재방송 봄 13 2023/07/06 3,890
1471616 문신에도 급이 있다고 9 ... 2023/07/06 2,895
1471615 카페에 노트북이나 태블릿 놓아두고 잠시 화장실 다녀와도 14 ㅇㅇ 2023/07/06 3,028
1471614 매일 김밥 싸고 있어요. 초간단 버전 6 ... 2023/07/06 6,387
1471613 지금 나가면 쩌죽겠죠? 6 산책 2023/07/06 2,194
1471612 제가 예민한걸까요 7 ... 2023/07/06 1,977
1471611 이런 상황에서 우울한게 당연한건가요? 4 .... 2023/07/06 1,456
1471610 마을금고 사태 4 ㅅㅇ 2023/07/06 2,068
1471609 최재천 교수님이 판다에 대해 말해주시네요 3 그랬어 2023/07/06 1,922
1471608 [단독] 피프티 피프티, 안성일의.. 9 행셔셔셔셔 2023/07/06 3,842
1471607 오연수씨 식단이요. 25 ㄷㄷ 2023/07/06 2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