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호르몬 치료 받아야 할까요?

...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3-07-06 03:24:07
만 53세고 폐경은 4-5년 정도 된 것 같아요.
그 사이 계속 몇 년 동안 손과 발에 열이 나
잠을 자기가 힘들고 괴롭습니다.
호르몬 먹으면 좋아질 거라고 하는데
병원 가서 처방 받고 먹어야 할까요?
너무 몸이 뜨거워 잠을 잘 수가 없어요.
그렇게 며칠 못 자면 하루는 기절하듯 자고요.
오래 가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하기에
지금껏 버텨봤는데 
이젠 너무 힘들어서
고민되네요.
IP : 1.232.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르몬
    '23.7.6 4:12 AM (108.18.xxx.77)

    모든것은 득과 실을 따져서 해야되니까 잘 알아보세요 폐경 되기전 난소절제수술 등의이유로 인공 폐경이 된 경유 제외 자연 폐경후 호르몬 치료는 여성 암 및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고 되어 있어요 너무 증세가 심해서 어쩔수 없다 살아도 산게 아니다 하는경유에는 위험을 잘 알아본뒤 선택해야되요 힘내세요

  • 2. 운동해도
    '23.7.6 4:38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후끈거리고 그런거 나가서 걷기하고 땀 좀 빼고하니깐 나아졌고 한여름인데도 견딜만하거든요.

  • 3. ..
    '23.7.6 5:56 AM (175.114.xxx.123)

    산부인과가서 의사랑 상의해보세요
    치매얘긴 들어본적 없어요
    가서 물어보시구요

  • 4. ..
    '23.7.6 6:59 AM (121.163.xxx.14)

    이 정도면
    참지말고 받으세요
    부작용을 검사받으면서 유지하심되요
    너무 고통이 크네요

  • 5. ..
    '23.7.6 7:27 AM (175.116.xxx.85)

    유튜브 갱여사나 여의사의 산부인과이야기 등 많아요. 폐경후 5년 내에 시작해야 하는 걸로 알아요. 전 40대중반 좀 이른 폐경인데 호르몬제 덕분에 갱년기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져서 만족합니다.

  • 6. 저는
    '23.7.6 8:36 AM (121.133.xxx.125)

    호르몬복용 4년차고 좋아졌는데
    5년이상이나 10년 이상은 복용하지 말래서

    걱정이네요. 그런데 갑상선 호르몬도 부족은 아닌데, 올해부터 조금씩 기능이 떨어지는걸로 나왔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잠을 많이 자요.

    몸만 더운거면 에어컨을 틀면 안되는건가요?

    인버터사서 26도 고정해도 더운건지요.

    제 갱년기 증상은 몸과 마음의 피로와 우울감. 무기력이 이어

    호르몬이 없이는 좀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1457 갱년기 호르몬 치료 받아야 할까요? 5 ... 2023/07/06 2,890
1471456 고3엄마들께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12 소심 2023/07/06 4,328
1471455 인간은 원래 약한 동물인가 보다 1 돈과 권력 2023/07/06 1,285
1471454 홍콩가수 코코리가 (cocolee) 사망했군요 6 40대 2023/07/06 6,719
1471453 고1 여름방학 수학 뭐 시킬까요? 4 00 2023/07/06 1,194
1471452 이 새벽에 우퍼 트는 집 어쩌나요? 8 괴로움 2023/07/06 3,862
1471451 저 헬스바이크 샀어요 (구. 옷걸이) 9 ... 2023/07/06 2,178
1471450 머리카락이 눈알을 찔러서 눈이 아플 수도 있나요? 3 ... 2023/07/06 1,370
1471449 피프티피프티 와우 역대급 통수네요. 29 얼얼 2023/07/06 16,856
1471448 우리 미래 7 그리스 2023/07/06 1,056
1471447 IAEA 日 돈 받고 보고서 고친 '빼박증거' 발견 3 더탐사 2023/07/06 1,777
1471446 김어준 조용하네요 45 ... 2023/07/06 7,158
1471445 심리상담 효과있나요 4 2023/07/06 1,529
1471444 운동(걷기)하고 생리주기 관련있나요? 2 . 2023/07/06 1,489
1471443 이 밤에 고구마 쪄먹었어요 6 .. 2023/07/06 1,336
1471442 김건희,바다에 플라스틱유입되면 환경과 동물에 위험 21 ㄴㄷ 2023/07/06 3,605
1471441 저의 힐링 취미는 7 ... 2023/07/06 3,441
1471440 대학생 딸 엄마 2023/07/06 2,077
1471439 정장 바지 허리 늘이는 간단한 방법 12 늘이는 2023/07/06 4,118
1471438 오늘 달님은 정말 환하고 밝네요. 3 달밤 2023/07/06 1,039
1471437 안방 화장실 경계에 슬라이딩 도어 하신분 있으신가요? 2 .. 2023/07/06 3,026
1471436 상황이 최악이에요 20 ㅇㅇ 2023/07/06 23,518
1471435 집에오면 손끝까딱안하는 남편 이제 제가 한계네요 6 2023/07/06 3,213
1471434 스마트폰 시대에 연애안하기 다행인거같아요 2 .. 2023/07/05 2,112
1471433 ㅇㅇㅇ은 대놓고 게이 티내는 인스타 15 ㅇㅇㅇ 2023/07/05 18,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