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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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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 젊은 여자

... 조회수 : 8,396
작성일 : 2023-07-04 07:09:06
본인 입으로 우울증에 자해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새벽에 자는데 초인종을 연거푸 눌러요. 우리가 층간소음 냈대요.
성인 두 식구 곤히 자고 있는데 어떻게 층간소음 내나요.
경찰도 불러봤지만 소용없고.
여기에나 넋두리해봅니다.
IP : 211.246.xxx.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4 7:13 AM (211.208.xxx.199)

    환청이 들릴 정도면 입원해야할텐데..
    그녀에게 다른 가족은 없나요?
    얘기해줘야죠

  • 2. ,,
    '23.7.4 7:19 AM (68.1.xxx.117)

    조울증 아닐까요? 치료 권유 해서 도와줘야 할 듯 해요.

  • 3. ...
    '23.7.4 7:31 AM (211.246.xxx.32)

    가족도 포기한 듯요
    그집 엄마 딸 앞에선 제게 눈 부라리고 딸 안 볼 땐 제게 죄송하다고.
    병원에 가자해도 안 간다고.
    전생에 제가 뭔 죄를 졌나란 생각이 들어요

  • 4. 조울증보다
    '23.7.4 7:37 AM (121.133.xxx.137)

    조형병인듯...환청이면 심각
    빨리 이사가셔야할듯

  • 5. ...
    '23.7.4 7:39 AM (58.234.xxx.222)

    위험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좀 무섭네요

  • 6. 그렇죠
    '23.7.4 7:40 AM (218.236.xxx.18)

    저희 아랫집은 저희가 집에 없을때 인터폰하고 일부러 안 받는다고 생각해뇨. 들어와서 받으면 없는척 하다가 이제와 받는다고 하고, 새벽 세시까지 우퍼틀고, 미쳐요.

  • 7. ....
    '23.7.4 8:10 AM (122.32.xxx.38)

    얼른 이사가세요 미친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말도 안통해요

  • 8. ㅁㅇㅁㅁ
    '23.7.4 8:23 AM (182.215.xxx.32)

    우울뿐만 아니라 조현병아닌가요 어휴
    경찰불러야할듯

  • 9. 선플
    '23.7.4 8:49 AM (182.226.xxx.161)

    어머 어째요ㅜㅡ 앞으로 계속 그럴까봐 겁정이네요

  • 10.
    '23.7.4 9:33 AM (61.80.xxx.232)

    새벽에 초인종이라니 어머 무섭네요 문 절때 열어주지마세요

  • 11. 오타났네
    '23.7.4 9:48 AM (121.133.xxx.137)

    조현병요
    조형병이라했네요 이놈의 노안

  • 12.
    '23.7.4 10:25 AM (118.32.xxx.104)

    조현병 너무 무서워요
    심해져서 칼들고 쫓아올수도 있어요

  • 13. ㅇㅇ
    '23.7.4 11:30 AM (211.36.xxx.135)

    조심하세요.
    소음문제로 옆집이 항의해서
    확인시켜주던 젊은 청년 살해당했습니다.
    경찰참관하에 오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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