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가끔가다 이유없는 향을 맡아요.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3-07-02 00:20:49

그 상황에서 맡을 수 없는 향기를 아주 순간적으로 맡을때가 종종 있어요.
이것도 코의 문제 일까요?
노화 일까요? 늘 궁금했어요.
IP : 211.246.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 12:21 AM (118.37.xxx.38)

    노화일 가능성이 많아요.

  • 2. ..
    '23.7.2 12:28 AM (118.235.xxx.168)

    저도 어릴때부터 잘 그랬어요
    순간적으로 무슨 향이 훅 느껴지는거.
    저 어릴때는 나에게만 있는 초능력이라고 생각했어요

  • 3.
    '23.7.2 12:58 AM (221.165.xxx.80)

    앗 저도요. 저도 어릴적부터.. 심지어 자다가도 뜬금없는 향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뇌기관이 이상한가~ 생각도듭니다.

  • 4. ...
    '23.7.2 1:05 AM (118.37.xxx.38)

    저는 가끔 한밤중에 조용하고 혼자 있을때
    난데없이 담배냄새가 나요...주로 2, 3시쯤.
    처음엔 아랫집 남편이 피는 냄새가 올라오는가 했는데 그분은 금연자였고
    우리집을 둘러싼 위 아래 옆집 모두 담배 피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고 내가 문제가 있구나 싶었어요.
    그 시간에 누가 담배를 피겠어요?
    물론 필 수도 있지만...은근슬쩍 알아본 바
    가까이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우연히 아래와 같은 블로그를 보게 되었네요.
    https://m.blog.naver.com/dlalwlgksdmldnjs/222430103803

  • 5.
    '23.7.2 1:09 AM (221.165.xxx.80)

    제가 가끔씩 뜬금없이 맡게되는 향들은 신기하게도 다 좋은향이에요. 아주 은은하고 싱그러울때도 있어요.

  • 6. ㅇㅇ
    '23.7.2 1:17 AM (1.235.xxx.94)

    앗ᆢ저도 그래요. 저도 가끔씩 1.초 아님 0.5초 정도 향기가 찰나에 코에 스쳐 지나갈때가 있어요. 저도 윗분처럼 은은하고 싱그러운 냄새요ᆢ
    신가하네요ᆢ뭘까요.

  • 7. ㅇㅇ
    '23.7.2 1:47 AM (1.235.xxx.94)

    방금도 좋은 냄새가 스쳐지나갔어요.
    라벤더 비누 냄새같은 좋은 냄새가 한 1초 났어요.

  • 8.
    '23.7.2 5:20 AM (211.246.xxx.201)

    저도요. 1초나 0.5초 순간적으로 좋은 향기가 맡아져요

  • 9. ㅡㅡ
    '23.7.2 5:21 PM (49.165.xxx.70)

    어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저도 가끔 너무 좋은향이 맡아질때가 있어서
    귀신 ㅋㅋ이 있는건가 했는데
    이 현상은 왜 일어나는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9914 회사에서 남직원이 부하 여직원 편들면 3 .. 2023/07/02 1,519
1469913 안진요원이나 119 등에 요청할 때... 4 제발 2023/07/02 1,248
1469912 아씨두리안요 24 피비 2023/07/02 7,716
1469911 50대에 코성형하신 분 계세요? 8 주변에 2023/07/02 3,799
1469910 시간 되시는 82님 옷 행거 좀 봐주시겠어요? 11 .. 2023/07/02 1,897
1469909 한국팬들이 좀 다른가요 7 ㅇㅇ 2023/07/02 2,380
1469908 여러번 영화화된 소설 "위험한 관계" 16 음.. 2023/07/02 4,463
1469907 서울집값 계속 떨어지고 있대요 38 흠흠 2023/07/02 17,690
1469906 엄마의 전화.. 11 .. 2023/07/02 4,654
1469905 눈운동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10 ㅡㅡ 2023/07/02 2,629
1469904 (급) 시어머니가 피죤을 마셨어요 19 2023/07/02 23,057
1469903 월남쌈 야채 익혀먹기도 하나요? 5 ㅇㅇ 2023/07/02 1,302
1469902 지금 동물병원 이미경 수의사 8 고냥이 2023/07/02 3,727
1469901 사냥개들 1시간 40분으로 3 데헷 2023/07/02 2,172
1469900 '최은순 승소' 판사 가족, 최씨 측근과 부동산 투자 12 ... 2023/07/02 1,958
1469899 새한테 뚜까 맞았어요 19 .. 2023/07/02 4,806
1469898 잘생긴 놈들이 성실하기까지 4 ㅇㅇ 2023/07/02 3,781
1469897 콜센터인데 부산사람들.. 정말 남의말 안듣네요... 30 ㅇㅇ 2023/07/02 7,098
1469896 고혈압약 2번 먹음 큰일나요? 3 .. 2023/07/02 3,011
1469895 새벽에 남편땜에 못 주무시는 분 ? 7 ㅇㅇ 2023/07/02 3,154
1469894 100% 마(리넨) 바지 어떤가요? 11 시원한 2023/07/02 2,270
1469893 이재명 "윤석열, 최고로 잘한 인사..가장 부합&quo.. 17 그랬구나 2023/07/02 2,120
1469892 과탄산소다로 검정티셔츠 세탁해도 돼나요? 16 수국 2023/07/02 7,969
1469891 지금이 다주택자가 될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13 2023/07/02 3,833
1469890 이영하씨는 지금도 잘생겼네요 10 ㅇㅇ 2023/07/02 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