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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갔다가 엄마한테 혼나는 새끼고양이

ㅇㅇ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23-06-26 09:13:49
머리도 쥐어 박히고 결국 끌려감
https://imgur.com/a/Z0rGLnN
IP : 156.146.xxx.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6 9:17 AM (116.32.xxx.73)

    단단히 혼내고 가네요
    아가냥이 앞으로 가출 안하겠어요 ㅎㅎㅎ

  • 2. ..
    '23.6.26 9:18 AM (61.83.xxx.220)

    쥐어 박기 전 냄새 맡고
    새끼 안전을 먼저 체크 하는 듯 하네요

    엄마들이란...

    총총총 걸어가는 엄마냥 뒷모습에
    마음이 몽글몽글 해집니다

  • 3. 사람이건 동물이건
    '23.6.26 9:19 AM (124.197.xxx.223)

    반항기땐 한번 가출해서 뜨거운맛을봐야 다시는 안나가더군요 ㅎㅎ 울아들 가출후 4시간만에 두손들고 들어와 착해졌어요 ㅎㅎ

  • 4. ㅋㅋㅋ
    '23.6.26 9:22 AM (221.151.xxx.162)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 5. ...
    '23.6.26 9:28 A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푸바오도 엄마한테 처 맞던데 ㅎ

  • 6. ㅅㅅ
    '23.6.26 9:29 AM (58.234.xxx.21)

    바로 못들어가고 멀리서 눈치 ㅋㅋ

  • 7. 엄마냥이
    '23.6.26 9:31 AM (123.111.xxx.52)

    똑띠네요. ㅋ 귀여워~

  • 8. ..
    '23.6.26 9:33 A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힘든 길생활에도 새끼 챙기는 어미냥들 모성이 대단하더라구요.

  • 9. ......
    '23.6.26 9:46 AM (121.141.xxx.9)

    엄마들이란...
    푸바오도 나무 올라갔다가 엄마한테 맞던데...ㅋㅋ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렸을땐 엄마한테 맞는군요.

  • 10. eHD
    '23.6.26 9:48 AM (211.234.xxx.4)

    눈치보고 있는거 넘 웃기네요
    엄마는 역쉬~!!

  • 11. ..
    '23.6.26 9:58 AM (106.101.xxx.87)

    길냥이들 생이 얼마나 고단한지 수명이 고작 3년밖에 안된다는데 사는동안 덜 힘들고 행복했으면

  • 12. ....
    '23.6.26 10:06 AM (118.221.xxx.80)

    말안듣고 엄마한테 멀리가면 냥쥽이라며 사람들이 들고갔다 좀커서 덜귀여워지면 버려버려 아가야 엄마랑 꼭붙어있어~~

  • 13. ㅋㅋ
    '23.6.26 10:1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멀리서 화 뿜뿜 걸음걸이
    엄마ㅡ야! 너 엄마가 뭐라했어
    나가면 안 된다 그랬지 말 안들어?얼마나 찾았는지 알어!?
    아깽ㅡ아니 ..그게 (쭈글)
    엄마ㅡ아우 이걸 그냥(근접)
    너 이리와봐 확 마~찰싹
    아유 내가 너땜에 (목덜미 냠)
    아깽ㅡ엄마 그게 아니고오( 덜렁)

  • 14. ooo
    '23.6.26 10:16 AM (182.228.xxx.177)

    길냥이들이 새끼 챙기는거 보면 눈물나요.
    그 험한 환경에서도 어찌나 야무딱지게 챙기는지 몰라요.

    몇 년 전 폭우가 엄청 쏟아지던 밤
    저희 뒷마당에 처음 보는 길냥이가 아깽이 3마리 데리고
    나타났어요.
    쬐그만 의자가 있었는데 의자 밑에 새끼 다 몰아넣고
    자기는 온 등짝에 그 비를 다 맞으며 비 안 들이치게
    막고 있더라구요. 냥이들이 발에 물만 닿아도 자지러지게
    싫어하는 애들인데 ㅠㅠㅠㅠ

    우산 펴서 담벼락에 붙여주고 먹을꺼 놔줬는디
    다음날 사라져서 한동안 얼마나 마음 쓰이고 심란했는지.ㅠㅠ

  • 15. 사람하고 똑같
    '23.6.26 10:56 AM (117.111.xxx.101)

    어쩜 저리..놀라워요

  • 16. .....
    '23.6.26 11:01 AM (211.221.xxx.167)

    찾아다니던 아기 발견해서 빨라지는 발걸음
    그리고 멈춰서 하는 안도의 잔소리
    이놈아 어딜 말도 없이 나돌아다녀!세상이 얼마나 위험한데!!
    엄마가 얼마나 찾아다녔는지 알아?
    그리고 폭풍 잔소리 후 안도감과 울화가 치밀어 나도 모르게 나오는
    꿀밤 ㅋㅋㅋ
    사람이나 동물이니 엄마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ㅎㅎ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들죠

  • 17.
    '23.6.26 11:30 AM (118.32.xxx.104)

    동물 인간과 똑같아요ㅠ
    동물이 오히려 숭고해요ㅠ

  • 18. 아구구
    '23.6.26 12:55 PM (123.212.xxx.149)

    어떡해 너무 귀엽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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