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이 되는 한마디..있으신가요?

ㄷㄷ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23-06-22 22:47:48
우리가 반복해서 하는 행동이 곧 우리다.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닌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저는 굳이 꼽자면 이 글귀..

서로 공유하면서 힘내보아요
IP : 175.115.xxx.1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3.6.22 10:58 PM (123.199.xxx.114)

    당연한건 없다

  • 2. ㅇㅇ
    '23.6.22 11:07 PM (125.132.xxx.156)

    포기하는 순간 경기종료다
    슬램덩크 안감독

  • 3. 어제
    '23.6.22 11:08 PM (58.231.xxx.12)

    누군가 올린글좋더라구요
    노력하는자에게 운이 틔인다 ?

  • 4. 포로리2
    '23.6.22 11:15 PM (119.196.xxx.94)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 5. 0 0
    '23.6.22 11:17 PM (112.150.xxx.31)

    이 또한 지나간다
    내인생 책임져주지않는 사람의 말은 신경쓸필요없다

    제가저에게 하는말들이예요

  • 6. 잘될거야
    '23.6.22 11:27 PM (124.50.xxx.207)

    너무걱정마

  • 7. ㅡㅡㅡㅡ
    '23.6.22 11: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다 지나간다.

  • 8. ..
    '23.6.22 11:55 PM (118.235.xxx.52)

    지저분한 일일수록 기쁜 날에 슥 해버리는 게 좋다.
    괜찮은 기분일 때 미리 해 놓은 청소는 서럽거나 피로하거나 게으를 미래의 나를 케어한다.


    청소는 집에게 올리는 감사 의식 같은 거다.


    병원에 있다가
    필요한 짐을 챙겨오기 위해 혼자 잠깐 집에 들렀다.
    집에 들른 김에 세탁기를 돌린 뒤 청소기를 밀고 탐이 털을 싹 빗기고 빨래를 널었다.
    이럴 때일수록 집이 깨끗해야 좋을 것 같았다.

  • 9. ..
    '23.6.22 11:57 PM (118.235.xxx.52)

    나에게 긴장감을 불어넣는 방식은 청소다.
    스스로를 나약하게 두지 않기 위해 청소를 한다.
    공간이 좋은 긴장감을 품도록 정돈하는 것이다.


    당신이 누군가가 필요하듯이
    누군가도 당신을 필요로 하며
    완벽하지 않은 우리는
    그렇게 서로에게 기대며 살아간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어제의 슬픔을 잊고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 한다.

  • 10. 좋은글귀들
    '23.6.23 12:10 AM (175.115.xxx.131)

    감사합니다.

  • 11. ..
    '23.6.23 12:39 AM (153.134.xxx.11)

    노력하는 자에게 운이 틔인다.
    좋네요.

  • 12. 77
    '23.6.23 12:57 AM (183.99.xxx.87)

    좋은 글귀 감사해요

  • 13. ...
    '23.6.23 12:57 AM (180.224.xxx.172)

    좋은 글귀 감사해요

  • 14. ..
    '23.6.23 12:59 AM (46.126.xxx.152) - 삭제된댓글

    직장은 안 다니는 날이 곧 온다( 직장에서 힘들 때)---그 어려움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직장에서 힘들 때 이 말 많이 생각했어요

    고난은 끝이 있는 터널이다: 어떤 어려움에 빠질 때 그것이 계속 될 것 같지만 분명히 '끝'이 있는 거라는 것...

  • 15. ㄷㄷ
    '23.6.23 1:29 AM (211.234.xxx.155) - 삭제된댓글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

    어른들께 많이 들은 말인데요
    주변에 정말 저렇게 큰벌을 받은 사람들을 많이 봐서 맞는말이더군요
    특히..
    저희집 남자형제요
    하늘의 벌을 본인과 부인.자식들까지 받고있어요ㅠ

  • 16. 나옹
    '23.6.23 1:42 AM (123.215.xxx.126)

    과정이 내 경쟁력이다.

  • 17. ^^
    '23.6.23 1:56 AM (211.248.xxx.132)

    괜찮아 잘될꺼어야 네게는 눈부신 미래가 있어
    슈퍼스타?! 노래가사요~

  • 18. ㆍㆍ
    '23.6.23 6:08 AM (59.14.xxx.42)

    지금도 충분해. 너무 애쓰지마~~

  • 19. 영통
    '23.6.23 6:18 AM (106.101.xxx.169)

    ㅊ 숨은 명언 많네요

  • 20. 남편
    '23.6.23 6:4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내가 아닌거 아니까 괜찮아 신경쓰지마.

    남에게 오해받고 의기소침해 있을때 남편이 해준말인데
    자존감 낮은 인간(저)이였는데 살면서 많이 높여줬어요

  • 21. 노랑
    '23.6.23 7:00 A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2. 현사랑
    '23.6.23 9:11 AM (58.230.xxx.232) - 삭제된댓글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김태연 회장 -

    내가 정하고 내가 선택한 것이 곧 내가 된다

    졌을때 당신은 패배한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만둘때 당신은 패배한것이다 -파울로코엘로-

  • 23. 히포크라테스
    '23.6.23 10:04 AM (211.186.xxx.59)

    음식이 곧 약이고 약이 곧 음식이다
    과하거나 넘치는것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
    면역력을 키우는것은 최고의 치료법
    병은 갑자기 생기지않는다 날마다 조금씩 자연에 짓는 죄가 쌓여 생긴다

  • 24. say7856
    '23.6.23 1:21 PM (118.235.xxx.188)

    명언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7704 김건희가 기획했다는 부산엑스포 홍보 20 2023/06/23 6,742
1467703 베트남지원 왜 하겠어요? 2 이뻐 2023/06/23 2,317
1467702 지금 분위기 국가만 바뀌었을뿐 2 ... 2023/06/23 1,505
1467701 나이 56에 드디어 약을 먹게 되었네요 5 그렇구나 2023/06/23 6,496
1467700 딩크부부인데 혹시 제가 먼저 죽으면 7 ........ 2023/06/23 5,460
1467699 마당이 있는 집 공포 스릴러 드라마인가요? 2 . . 2023/06/23 3,455
1467698 이적은 책 냈어요? 11 ? 2023/06/23 3,582
1467697 지금 금쪽이에 나오는 캠핑장 어딘가요? ... 2023/06/23 1,414
1467696 저희 엄마같은 엄마는 못될거 같아요ㅜㅜ 8 ... 2023/06/23 4,631
1467695 잘해주던 직장상사가 갑자기 남대하듯이 쌀쌀맞는데요 7 하입보이 2023/06/23 4,437
1467694 지금 금쪽이 2 2023/06/23 3,966
1467693 오늘의 날씨 ... 2023/06/23 670
1467692 신용카드 쓰다 사망한 뒤 벌어진 일 5 무섭네요 2023/06/23 8,454
1467691 이낙연 측근관리에 정운현님이 왜 나오냐? 그 분은 잘하셨는데? 7 ... 2023/06/23 988
1467690 금쪽이 친구들 넘 고맙네요 3 으메 2023/06/23 4,557
1467689 룬정부는 왜? 일타강사가 사회악이라 해요? 27 000 2023/06/23 3,460
1467688 정형외과 십자인대 재건술은 같은 병원이라 한다면 의사별로 수술비.. 나무늘보 2023/06/23 526
1467687 공인중개사 온라인 강의 추천해주세요 7 후기요망 2023/06/23 1,208
1467686 디즈니 PC주의책임자 짤렸대요 5 ..... 2023/06/23 4,410
1467685 길고양이 새끼 키우실 분 3 야옹 2023/06/23 1,966
1467684 공항 수속 질문 2 ........ 2023/06/23 1,209
1467683 아가들 돌봐주는 봉사다니다가 입양하신분? 2 .. 2023/06/23 3,141
1467682 전남 어선 150척모여 오염수 항의 시위 16 이게나라냐 2023/06/23 2,159
1467681 민주 혁신위, "167명 전원 불체포특권 포기·체포안.. 14 .... 2023/06/23 2,055
1467680 P사 순두부 치즈 그라탕 볼로네제 9 ... 2023/06/23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