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촌놈 카페

111 조회수 : 4,125
작성일 : 2023-06-21 10:49:39
에어컨도 없고
커피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아이스로 먹는 비율은 아주 소수인듯(얼음을 멀리서 가져 오더라고요)
문도 너무 일찍 닫고
주문도 너무 구식으로 받고(메뉴를 하나하나 직접 써서 받는듯)
보면서 어??? 왜?? 그런 생각이 계속 드네요.

IP : 210.98.xxx.1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1 10:52 AM (116.121.xxx.209)

    커피가 완전 개개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하더만요.
    그러니..메뉴 주문 그리 받을 수 밖에..
    호주 교민 왈, 키오스크 매장도 있고
    폐점 시간은..개네들 업무 시간에 맞춘 듯..

  • 2. ㅇㅇ
    '23.6.21 10:56 AM (1.227.xxx.142)

    와. 업무가 그렇게 일찍 끝나다니~~
    업무강도 쎈 곳에서 12시간 서서 일하는 제
    입장에선 꿀직장이다 싶네요.

    배우들이라 그렇게 노동해보지 않아서 많이 힘든가봐요.
    아직 익숙치않아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 3. ......
    '23.6.21 10:56 AM (121.125.xxx.26)

    그들만의 시스템이겠죠.그리고 오픈을 6시에한다고하니 그런가싶은데 3시면 너무 이른것같기도하고..우리나라와는 안맞는 시스템같아요

  • 4. 전 배정남
    '23.6.21 11:06 AM (222.117.xxx.173)

    정신없어서 안보는데 (혼자 나오는건 재미있지만 여럿이 나오면 저에게도 저런 정신없이 당황하는 면 허세 이런게 있어서 약간 트리거가 되서 못봐요) 어때요. 배정남씨 거기서도 비글미가 뿜뿜한가요? 치와와 같은 느낌이리 마음의 고요가 깨지는데 볼만해요?

  • 5. ...
    '23.6.21 11:10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다른얘기로 배정남 말많고 싫다는 글 있어서
    말만많고 일은 안하는 뺀질인 줄 알았더니
    오늘보니 아주 성실하게 눈치 빠르게 일 잘하네요?

  • 6. 호주는
    '23.6.21 11:11 AM (116.41.xxx.141)

    오후 4시정도에 파장느낌
    슈퍼도 4시좀 넘으면 다 세일 들어가고
    명찰단 근무복 입은 여성분들 장보러나오고 ..
    진짜 다 가정으로 돌아가는 준비
    8시만되도 도심공동화 ~~

    저정도되야 아이들키우고 살듯이요
    교실에 자폐아는 따로 전담선생님이 아예붙어 케어하더라구요

  • 7. ..
    '23.6.21 11:18 AM (220.233.xxx.34)

    카페는 원래 다 일찍 열고 일찍 닫아요.
    슈퍼는 8시나 10시쯤 닫고요.

  • 8. 배정남
    '23.6.21 11:19 AM (122.44.xxx.208)

    대체 왜 까는거예요?

    저렇게 일잘하는데...
    저희가 커피숍하는데 저런 직원있으면 넘 채용하고싶어요

  • 9. 사장
    '23.6.21 11:20 AM (49.175.xxx.75)

    사장이 6시부터 여는데 3시 이후에는 타산이 안맞으니 알아서 결정한거겠죠

  • 10.
    '23.6.21 11:22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집남편 재방송보면서 재미나는지
    웃고 하던데요
    보는사람마다 다르니 ..
    저도 괜찮았어요
    배정남씨 열심이던데요

  • 11. 111
    '23.6.21 11:27 AM (210.98.xxx.19)

    배정남씨는지난주엔 정말 정신없어 보였어요.
    이번주엔 좀 나아 보였고 일도 열심히 하는듯 했어요.
    편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 보이겠죠.

  • 12. ....
    '23.6.21 11:29 AM (106.101.xxx.237)

    저정도로
    마음의 고요가 깨진다면

    그건 배정남이 아니라
    본인의 문제같은데

    저도 그 까페보며 에어컨없는거 신기하다 생각했어요
    호주는 에어컨 없어도 되는 그런 날씨인가요??

    진정 몰라서 물어요;;;

  • 13. ..
    '23.6.21 11:41 AM (220.233.xxx.34)

    티저 사진 보니 긴팔 후드티도 입었던데
    여름에 안 찍은거 아닌가요?
    시드니는 한여름 빼고는 반팔, 긴팔, 점퍼 공존해요.

  • 14. 그냥이
    '23.6.21 12:02 PM (124.61.xxx.19)

    건조해서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해요
    옛날엔 에어컨 튼적 없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 15. 꿀잠
    '23.6.21 12:02 PM (211.36.xxx.34)

    저는 배정남 욕하는 거 보고 봤는데 일 잘하던데...눈치도 빠르고 친화력 좋고. 전 부산사람인데 말투가 저 세대말투는 아닙니다ㅋㅋㅋ

  • 16. ㅁㅁ
    '23.6.21 12:12 PM (211.36.xxx.170)

    에스더도 배정남이 더 편할거 같아요 샤이하지도ㅠ않고 말도 잘붙히고 재밌잖아요

  • 17.
    '23.6.21 12:15 PM (222.117.xxx.173)

    배정남 좋아해서 혼자 나오는건 다 보는데 저처럼 어릴때 사랑 못받은 티 나는 부분이 가슴 아파서 여럿이 나올때는 좀 못보겠더군요. 제 문제 맞다고 썼눈데 뭘 그리 다시 되집으셔요 ㅎㅎ제 트리거라 맘의 고요가 깨져요. 그런데 좋아하니까 쇼츠로만 살짝살짝보죠. 주욱 볼만하면 보게 물어본거에요. 싫어해서 안보는 사람도 있지만 좋은데 이게 사람들이 싫어할 구석이 보이면 제가 미움 받는거 같아 못보는 그런 공감성 수치? 그게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사람의 실수가 내것같은. 전 그런 사람인 제가 좀 싫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노력하고 사는데 잘 안되는걸

  • 18. 제 취향
    '23.6.21 12:19 PM (211.225.xxx.166) - 삭제된댓글

    배정남 나오니까 훨씬 더 재밌어요 활기 있고

  • 19. **
    '23.6.21 12:41 PM (210.96.xxx.45)

    퇴근이라고 해서 낮조 교대하는줄 알았어요
    문닫고 다 가서 놀람

  • 20. //
    '23.6.21 12:54 PM (39.124.xxx.196)

    다른얘기로 배정남 말많고 싫다는 글 있어서
    말만많고 일은 안하는 뺀질인 줄 알았더니
    오늘보니 아주 성실하게 눈치 빠르게 일 잘하네요? 22222

  • 21. 하아
    '23.6.21 1:0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부산촌놈 너무 재밌게보고있는데
    지난주부터 배정남씨가 나올길래 튈줄알았더니
    눈치가 빠르고 일머리도 있고 싹싹하니 붙임성도 좋으네요
    그 오징어게임배우님은 말이 너무 없으신데 배정남은 너무 많긴해요ㅎㅎ 그래도 밉상은 아니고 붙임성좋고 뺀질거리지않고 찾아서 일하고 영어도 잘못하는데 자신감하나로 다 통하고
    호주카페도 그렇고 이탈리아에서하는 장사천재백사장도 보니 외국은 식당이나 카페하기 힘들겠어요
    커피의 종류도 다양하고 넣는 시럽도 우유도 다양하고
    식당은 면의 익힘종류까지 세세하게 주문하는거보고 하이고 힘들겠다했네요

  • 22. ...
    '23.6.21 1:26 PM (211.39.xxx.147)

    거기 outdoor 커피 매장에서 일하는 사장은 아침 6시부터 나와서 일한다고 하던데...
    직원한테 7시에 나오라고 하면서.

    호주는 일찍 문 열고 일찍 문 닫는 문화인가 봅니다.

  • 23. ...
    '23.6.21 1:43 PM (118.37.xxx.38)

    일률적으로 문열고 문닫는 것보다 좋아요.
    여기는 새벽 6시에 출근하며 커피 한잔 할데도 없잖아요?
    일찍 여는 카페는 일찍 닫고
    늦게 여는 카페는 늦게 닫고...
    90년대에 말레이지아에 갔더니
    아침 장사만 하고 문닫는 가게
    점심 장사만 하고 문닫는 가게
    다양한거 보고 좀 놀랐어요.
    우린 모든 카페가 오전 9-10시에 열고
    밤 9-10시에 닫잖아요.
    식당도...24시 하는데도 있긴 하지만요.
    호주는 고객의 필요와 종업원의 근로시간이 조화로운거 같아요.

  • 24.
    '23.6.21 2:05 P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해외 그런데 많을걸요. 보통 출근을 일찍해요. 특히 애들 라이드 하는 부모들은 8시 전에 출근하거나 3시쯤 퇴근하는 일 부지기수. 퇴근하는 고속도로는 3시부터 막혀요. 애초에 출근도 일찍 하는데 점심도 따로 시간 안 빼니 퇴근도 빠르고요. 사람들 일찍 퇴근하고 다 집에가서 밥먹으니 커피나 간단한 음식 파는 카페가 밤까지 문 열고 있을 필요가 없죠 올 사람이 없으니까.

  • 25. 부산촌놈
    '23.6.21 4:25 PM (1.237.xxx.58)

    처음부터 재미있게 봐서 배정남 끼면 좀 시끄럽겠다했는데 처음 만나는 사람도 참 편안하게 느껴지게 하네요. 저 멤버중 같이 있어도 덜 어색한 사람 1순위예요 ㅋ 그리고 에스더는 정말 좋은 사수인듯

  • 26. ker
    '23.6.22 5:30 AM (46.193.xxx.130)

    근처 직장인 상대라 일찍 열고 일찍 닫는듯..
    야외매장? 은 늦게 닫고요

  • 27. ker
    '23.6.22 5:41 AM (46.193.xxx.130)

    에스더? 그 아가씨 너무 사랑스러워요

  • 28. ᆞᆞ
    '23.6.22 2:27 PM (211.234.xxx.177)

    배정남 말투는 세지만 외롭게 자라서
    맘도 여릴거같고 일도 배울 열정도 많고 꾀부리는것보다 백배좋아요 배정남 나오는거 꼭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673 우울증 환자들이 "나 너무 힘들디" 17 우울중 2023/06/21 5,917
1466672 차라리 온라인으로 장보는게 저렴한것같아요 6 2023/06/21 2,378
1466671 윤석열 "소금 사재기 부추기는 세력 있다." 47 ddd 2023/06/21 3,778
1466670 우리나라 사채시장 낚시터 3 2023/06/21 1,139
1466669 2-3만원대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2023/06/21 1,573
1466668 50초반인데요..남편대신 강아지랑 자기시작한지 어언 4년쯤 12 고민 2023/06/21 5,039
1466667 개가 좋을때 꼬리를 흔드는건 자기의지인가요? 13 ... 2023/06/21 2,829
1466666 아이같아지는 노인 최강자 우리 아버지 3 비오는날 2023/06/21 2,296
1466665 간만에 단호박을 쪘는데.. 4 대박 2023/06/21 1,933
1466664 호텔 예약 한다 안한다 23 .. 2023/06/21 3,627
1466663 대문글에 왜 마른 몸매가 인기있느냐는 글 이유 생각해봤어요 15 이유알겠어요.. 2023/06/21 4,672
1466662 혈액 속 염증 수치 높으면 비염, 관절염 가능성 높아지는건가요?.. 3 .. 2023/06/21 2,957
1466661 아이한테 과하게 화를 냈어요 6 ㅁㅁㅁ 2023/06/21 1,806
1466660 '수능 난이도' 논란에 천공 "수능 없어질 것".. 4 ... 2023/06/21 1,869
1466659 등산용 배낭 가방 4 산행 2023/06/21 1,358
1466658 소노문단양 어때요. 3 2023/06/21 1,513
1466657 (스포)마당이 있는집 임지연 연기 ㅎㄷㄷ하네요 16 ... 2023/06/21 7,874
1466656 아랫집 누수로 인한 공사 질문입니다. 3 윗집 2023/06/21 2,074
1466655 외식 비싸고 질이 떨어지니 집밥이 당연히 낫고 좋긴 한데요. 1 ... 2023/06/21 1,928
1466654 가족에게 일을 시킬수 있을까요 4 00 2023/06/21 1,355
1466653 시판 밀면 추천해주세요 밀면 2023/06/21 460
1466652 서울에 비교적 신축인 10평대 아파트가 있을까요? 18 ... 2023/06/21 3,835
1466651 펜싱선수 김준호 둘째 낳았는데 엄청 잘생겼네요 4 ..... 2023/06/21 3,646
1466650 섬유유연제 냄새가 괴롭네요 5 섬유유연제 2023/06/21 2,340
1466649 요즘 깍두기 만들어도 맛있나요?? 4 ooo 2023/06/21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