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암투병 논란이 불거졌던 가수 최성봉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20일 최성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마지막으로 팬분들께 보내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성봉은 “이 글이 보인다면 나는 이미 죽어있을 것”이라며 “나의 어리석은 잘못과 피해를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거듭 잘못했다. 지난 2년여 동안 후원금 반환 문의해 주신 모든 분들게 반환했다. 이제는 목숨으로 죗값을 치루려 한다”고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
최성봉은 “평범한 삶을 누리고자 노력을 했는데 결국 안됐다. 나로 인해 피해 받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고 이 목숨으로 대신 죗값을 치루겠다”며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미안합니다. 버틸 때까지 버틴 것 같다. 나를 잊기를.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적었다.
20일 최성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마지막으로 팬분들께 보내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성봉은 “이 글이 보인다면 나는 이미 죽어있을 것”이라며 “나의 어리석은 잘못과 피해를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거듭 잘못했다. 지난 2년여 동안 후원금 반환 문의해 주신 모든 분들게 반환했다. 이제는 목숨으로 죗값을 치루려 한다”고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
최성봉은 “평범한 삶을 누리고자 노력을 했는데 결국 안됐다. 나로 인해 피해 받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고 이 목숨으로 대신 죗값을 치루겠다”며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미안합니다. 버틸 때까지 버틴 것 같다. 나를 잊기를.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