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큼 피부 예민한 분 많으시죠.

약지가더길다네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3-06-20 09:40:09
저는 일단,
- 상처가 한 번 나면 안 없어짐. 예를 들어 6학년때 넘어져서 긁힘 상처가 거의 40년째 그대로.
- 그래서 혹시 덧날까 귀을 못 뚫어봄 (아이때 의사 선생님 권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색에 도전했다가 (나름 유명한 미장원)두피 치료로 스트레스+돈 씀.
- 몇 년후 또 염색에 도전.... 어느 나라 속담이라는데 "any hair is better than no hair(어떤 상태의 머리카락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를 직접 체험한후 염색은 생각도 안함... 그래서 나이보다 적어도 10년은 더 들어보임.
IP : 158.140.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6.20 9:44 AM (58.78.xxx.198)

    그래도 켈로이드는 아니시죠? 흑흑 저 복강경 한번 제왕 한번으로 배꼽이랑 아랫배에 굵은 지렁이도 있구요 켈로이드인줄 모르고 귀 두번이나 뚫었다가 귀에도 왕 혹 생겨서 수술로 떼내고 파란만장했어요. 저도 귀걸이 하고 싶어요 ㅠㅠ
    혹시나 해서 쌍수도 못하고 평생 못난이로 살아요

  • 2. 원글이
    '23.6.20 9:49 AM (158.140.xxx.227)

    정식으로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어릴적 수술했던 곳 흉터가 켈로이드성 흉터와 유사해요. 그리고 원글에 썼던 긁힌 상처도요. 쌍커풀이 뭐랍니까. 저는 피부과도 무서워서 못가요.

  • 3. .....
    '23.6.20 9:52 AM (124.58.xxx.106)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암튼 피부에 좋다는 건 다 드셔보세요
    피부가 건강해질 수 있는 걸로요
    운동도 열심히 해보시고요

  • 4. …..
    '23.6.20 9:57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3년전 채혈하고 붙였던 테이프 자국
    5년전 오십견 때문에 붙였던 파스 자국
    아직 있어요 ㅠㅠ
    강아지가 반갑다고 긁은 발톱자국은 팔에 너무 많아서,
    심리학에 관심많은 친구가 보더니 심각하게 괜찮냐고 ㅠㅠ

  • 5. 윈윈윈
    '23.6.20 10:17 AM (118.216.xxx.160)

    저희 아이도 피부가 켈로이드성이라서 넘어지고 모기물린 것까지 흉터가 다양해요.
    그런데, 용감하게 귀도 뚫고 쌍커풀수술도 했어요.
    다행히 괜찮네요.의사쌤이 얼굴은 켈로이드성 흉이 질 확률이 거의 없다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7761 고속도로 150씩 달리시나요? 23 ㅇㅇ 2023/06/24 4,126
1467760 외국인들이 우리와 똑같이 의료 혜택 받는 것에 반대해요 43 ㅇㅇ 2023/06/24 3,175
1467759 순간 정신을 잃었어요 이런 일 처음... 18 나비파이 2023/06/24 6,596
1467758 저는 결심했어요 5 오랜만에 2023/06/24 2,390
1467757 한국 관광객 몰려오자 '숙박세' 올리려는 日 도쿄도 12 일본여행 2023/06/24 2,596
1467756 50대초반 경단이다 갑자기 취업이 됐어요 14 ㅇㅇ 2023/06/24 7,210
1467755 하트시그널4 유지원이 와인바에서 한말요 3 ㅇㅇ 2023/06/24 3,066
1467754 골프는 어떤 사람에게 잘맞는 운동인가요? 12 2023/06/24 3,764
1467753 과자값 7만원. 원래 그렇게 파는건가요? 5 .. 2023/06/24 2,031
1467752 50대 아줌마 유럽여행가방 슬링백 어떨까요? 8 고민 2023/06/24 3,243
1467751 고추장물의 계절이 왔어요 21 2023/06/24 4,537
146775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가해자 신상공개 내맘대로 하면 잡혀갈.. 1 알고살자 2023/06/24 817
1467749 밥할때 쌀과물 1대1 이라는거. 4 u.. 2023/06/24 2,225
1467748 마라상궈? 재료 뭐뭐 하세요? 4 마라상궈? 2023/06/24 944
1467747 필라테스 배울때..넘 힘드는거.. 4 ㄷㄷ 2023/06/24 3,468
1467746 땅콩잼. 몸에 나쁘진 않겠죠? 29 2023/06/24 5,919
1467745 6살 딸 말실수 모음 25 엄마 2023/06/24 5,570
1467744 기관 전보이동할때 3 전보 2023/06/24 581
1467743 모임에 좋아하지않은 사람 조의 다챙기세요? 3 2023/06/24 1,432
1467742 해외로밍 따로 신청 안 해도 자동으로 바뀌는 거 맞지요 5 로밍 2023/06/24 1,837
1467741 키가 156에 42키로면.. 29 보기에 2023/06/24 7,517
1467740 돈 5만원 대의를 위해 손해봐도 되는돈일까요? 5 ... 2023/06/24 2,907
1467739 만오천원도 실비청구 하시나요? 18 cinta1.. 2023/06/24 5,937
1467738 32평 관리비 보통 얼마 나오세요? 17 나왔네요 2023/06/24 4,485
1467737 심청전, 장화홍련 참 징글징글한 없어져야 마땅한 스토리 54 그러고보면 2023/06/24 4,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