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 사태 걱정되지만 오염수 결국 돌고 돈다는데

바다오염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3-06-19 14:24:58
일본이 오염수 내보내는 거 지금 정부 대처 하는 거 보니 맘놓고 방류하겠네요
소금 사재기 해봐야 다른 해산물은 어떻게 할 건가요...
다른 나라의 소금 사 먹는다 해도  그 오염수가 고여있을 것도 아니고 결국은 흐르고 흘러
어차피 지구 한 바퀴 다 돌 테니 마음 비우려고요
IP : 175.19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6.19 2:26 PM (203.251.xxx.119)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잘못을하면 비난하는게 맞죠
    국민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결국 방류한다고 그냥 가만 있어요?
    그러니까 저것들이 더 대한민국을 망치는 짓 계속 하는거예요

  • 2. ..
    '23.6.19 2:29 PM (223.38.xxx.138)

    이반 기회에 중국이 버리는 원전 오염수와 산업오염수, 생활오수도 문제 제기합시다!! 서해바다가 너무 더러워져요

  • 3. 더 위험한 건
    '23.6.19 2:30 PM (39.7.xxx.192)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이죠. 원산지 세탁하는 것도 있을 거고요

  • 4. 생선도 물론이고
    '23.6.19 2:39 PM (114.203.xxx.133)

    방사능 내부 피폭 무서워서 이제는 김 미역 멸치 다시마도 못 먹겠네요… 에효… 루니 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 5. ...
    '23.6.19 2:39 PM (210.183.xxx.245) - 삭제된댓글

    수산물뿐 아니라 채소 과일등도 문제죠..
    생선액비 쓴다잖아요...
    그냥...망 ㅠㅠ

  • 6. ..
    '23.6.19 2:47 PM (118.131.xxx.212)

    양심의 가책따윈 버리고
    바다에 쓰레기 버릴래요. 기회되면 막 버릴거예요.
    바닷가 근처에 살지 않아 님들 다행인줄 아시길
    막버리고 싶다. 음쓰든 이불이든 플라스틱이든 다 같이 죽자

  • 7. ..
    '23.6.19 2:58 PM (118.218.xxx.182)

    저놈들이 2011년이후 오염수를 과연 안 흘려보냈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그후 제 건강이 급격히 떨어져서요.
    특히 면역력부분에서요.
    밀가루음식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생겼고..기묘증이라는게 나타났고
    서서히 호르몬계에 이상이 생겼는지 나중엔 뇌하수체에 문제가 생겨서 지금 희귀난치성질환자로 등록되었죠

    어쩌면 계속 흘려 보냈을지도 몰라요.
    시간이 10여년 흘렀으니 개개인 따라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도 다를 테고 각각 증상도 다를테고 다만 그게 일본놈들이 몰래 배출해버리는 오영수때문일수도 있는데 증명할 길은 없죠.

    이걸 10년동안 실험 해왔던거 아닐까요?
    이제 본격적인 방류를 하고 2차 실험을 하게 되는거죠.

  • 8.
    '23.6.19 2:58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혹시 수산물로 동물 사료도 만드나요?
    그렇담 육고기도 마찬 가지죠

  • 9. 한국인을
    '23.6.19 3:00 PM (59.4.xxx.58)

    암 발병 리트머스지 역할을 하게 해서
    그걸 근거로 전 세계에 자기네 수산물을 팔아 먹으려는 악랄한 술책...
    봐라, 옆 나라 한국 사람도 괜찮지 않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9803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2 .... 2023/07/01 2,567
1469802 부모님께 감사드릴 때도 있네요 14 가끔 2023/07/01 3,100
1469801 감자가 많아서 감자 채 전 해보려는데요 9 2023/07/01 2,318
1469800 도망치려다 잡힌 계양구 음주운전 공직자 4 .... 2023/07/01 1,748
1469799 디올 사건 엄마가 진짜 고수네요 117 ㅇㅇ 2023/07/01 32,221
1469798 디올 사건을 보니, 웅덩이 물이 나한테 튀었을때도 변상 받을 수.. 8 궁금 2023/07/01 3,375
1469797 올케가 친정부모님 모시는데요 90 ... 2023/07/01 19,336
1469796 공부하는 중학생 할머니할아버지와 꼭 한달에 한번 만나야 할까요?.. 31 2023/07/01 5,130
1469795 톰크루즈 한우집에서 500만원 긁고 가셨다는 34 ..... 2023/07/01 22,332
1469794 남의 신발을 밟거나 스치면 변상해주나요? 6 .... 2023/07/01 1,866
1469793 화장 얼마나 자주 하세요? 10 40대초 2023/07/01 2,517
1469792 경제력이 없는 집에 둘째 낳으라는 조부모.. 2 친척 2023/07/01 2,694
1469791 간절히 기도해서 이루어진 경험 있으신지 18 ㅇㅇ 2023/07/01 4,918
1469790 샌프란시스코에서 엽떡이 먹고 싶을땐 놀람 2023/07/01 1,001
1469789 습도가 너무 높네요 23 ... 2023/07/01 4,359
1469788 쓰리스핀 질문이요 6 ㅇㅇ 2023/07/01 1,258
1469787 쿠폰이 안와 넘 슬퍼요 ㅜㄴ 5 오아시스 2023/07/01 2,212
1469786 대2딸이 알바를 하는데요~~ 좀 여쮜볼께요? 10 ㅇㅇ 2023/07/01 2,968
1469785 먹태깡 맛없네요.. 5 먹잘알 2023/07/01 2,958
1469784 슬픔의삼각형보고싶어서 나왔는데 오늘 되는일이 없네요 6 ㅠㅠ 2023/07/01 1,764
1469783 모바일로 82쿡 로그인이 안됩니다 4 ㅇㅇ 2023/07/01 512
1469782 오염수 반대' 결의안 낸 날 '일본 골프여행' 문자 나눈 野 의.. 7 ㅇㅇ 2023/07/01 1,206
1469781 디올가방 사진보고 왔는데 가품같아요 25 ... 2023/07/01 8,865
1469780 올 장마 서울은 언제쯤 끝날까요 궁금 2023/07/01 676
1469779 자음생마스크팩 대체할 팩 있을까요? 1 주니 2023/07/01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