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하게 온갖 공산품을 생산할 수 있고 버튼 하나로 뜨거운 물과 난방 주방연료, 너무나 편리한 이면에 무시무시한 위험물질로 부터 역공격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 너무 두렵네요.
저 어릴때 시골동네에 처음 전기가 들어오던 시절이 생각나요
조금 뒤에는 텔레비가 조금 더 뒤에는 냉장고가 갖춰지던 시절을 살아온 지난 세월을 살며 불편과 편리함을 온몸으로 비교 체험한 세대입니다.
엄마는 나무를 해다가 불을 지펴 밥을 하셨고 저는 물을 데워 목욕을 했었어요
전기가 없었다면 인간의 수명이 이렇게 길지도 못했을거고 경제발전도 없었겠죠.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무시무시한 발명품의 하나가 원자력발전인거 같아요.